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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ebook for osaka-shi

Baragi

Guidebook for osaka-shi

Food Scene
츠루동탄(つるとんたん) 우동집 3-17 Souemoncho, Chuo Ward, Osaka 오사카에서 처음 문을 연 우동점으로 언제나 긴 줄을 서야 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 가츠오부시(가다랭이포)로 우려낸 맛국물과 쫀득쫀득하면서 목 넘김이 좋은 면발이 일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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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urutontan Soemon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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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루동탄(つるとんたん) 우동집 3-17 Souemoncho, Chuo Ward, Osaka 오사카에서 처음 문을 연 우동점으로 언제나 긴 줄을 서야 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 가츠오부시(가다랭이포)로 우려낸 맛국물과 쫀득쫀득하면서 목 넘김이 좋은 면발이 일품이다.
일본 유명한 스시 전문점 가격도 저렴하고 가족단위에 인기가 아주 많은 스시맛집 쿠라스시
Shikitsuhigashi, 1 Chome−8−23
일본 유명한 스시 전문점 가격도 저렴하고 가족단위에 인기가 아주 많은 스시맛집 쿠라스시
즈보라야(일본어: づぼらや)는 일본 간사이 지방에 3개의 점포를 둔 복어 요리 전문점이다. 1920년 창업되었다. 매장의 거대한 복어 등불은 오사카를 상징하는 간판 중 하나이다.
つぼらや本店
즈보라야(일본어: づぼらや)는 일본 간사이 지방에 3개의 점포를 둔 복어 요리 전문점이다. 1920년 창업되었다. 매장의 거대한 복어 등불은 오사카를 상징하는 간판 중 하나이다.
즈보라야(일본어: づぼらや)는 일본 간사이 지방에 3개의 점포를 둔 복어 요리 전문점이다. 1920년 창업되었다. 매장의 거대한 복어 등불은 오사카를 상징하는 간판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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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uboraya Dotombo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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즈보라야(일본어: づぼらや)는 일본 간사이 지방에 3개의 점포를 둔 복어 요리 전문점이다. 1920년 창업되었다. 매장의 거대한 복어 등불은 오사카를 상징하는 간판 중 하나이다.
화려한 게 요리의 향연 지나칠 수 없는 위치의 가니도라쿠 저렴하진 않지만 한번쯤은 먹어볼만한 글리코 간판과 붉은 대형 게 간판은 도톰보리의 상징! 도톰보리를 지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 보게 되는 대형 게 간판이 바로 가니도라쿠. 굳이 식당에 들어가서 음식을 먹지 않더라도 간판을 촬영하려 앞에 몰려 들 것이다. 오사카에 많은 지점이 있지만, 이곳 도톰보리에 위치한 지점이 본점. 식당 메뉴는 대부분 게 요리로 가이세키(정식)부터 단품 메뉴까지 즐길 수 있다. 가격대가 있는 편이지만 오후 4시까지 점심 메뉴를 제공하므로 이때 방문하면 좀 더 저렴하게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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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i Doraku Dotombori Hon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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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게 요리의 향연 지나칠 수 없는 위치의 가니도라쿠 저렴하진 않지만 한번쯤은 먹어볼만한 글리코 간판과 붉은 대형 게 간판은 도톰보리의 상징! 도톰보리를 지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 보게 되는 대형 게 간판이 바로 가니도라쿠. 굳이 식당에 들어가서 음식을 먹지 않더라도 간판을 촬영하려 앞에 몰려 들 것이다. 오사카에 많은 지점이 있지만, 이곳 도톰보리에 위치한 지점이 본점. 식당 메뉴는 대부분 게 요리로 가이세키(정식)부터 단품 메뉴까지 즐길 수 있다. 가격대가 있는 편이지만 오후 4시까지 점심 메뉴를 제공하므로 이때 방문하면 좀 더 저렴하게 먹을 수 있다.
우리나라 관광객에게 워낙 많이 알려진 오코노미야키 전문점 치보! 관광객뿐만 아니라 내국인들에게도 인기 만점으로 유명하다. 특제소스와 마요네즈로 맛을 더한 오코노미야키는 씹는 맛이 일품. 단품으로도 주문 가능하지만, 코스로도 이용 가능하다. 오코노미야키가 주메뉴이긴 하지만, 해산물을 이용한 철판 구이 코스와 와규 구이도 맛 볼 수 있다.
Chibo Elegance Ebisubashi
우리나라 관광객에게 워낙 많이 알려진 오코노미야키 전문점 치보! 관광객뿐만 아니라 내국인들에게도 인기 만점으로 유명하다. 특제소스와 마요네즈로 맛을 더한 오코노미야키는 씹는 맛이 일품. 단품으로도 주문 가능하지만, 코스로도 이용 가능하다. 오코노미야키가 주메뉴이긴 하지만, 해산물을 이용한 철판 구이 코스와 와규 구이도 맛 볼 수 있다.
우리나라 관광객에게 워낙 많이 알려진 오코노미야키 전문점 치보! 대부분의 가게가 작은 편인데 치보는 5층에 달하는 대규모. 관광객뿐만 아니라 내국인들에게도 인기 만점으로 유명하다. 특제소스와 마요네즈로 맛을 더한 오코노미야키는 씹는 맛이 일품. 단품으로도 주문 가능하지만, 코스로도 이용 가능하다. 오코노미야키가 주메뉴이긴 하지만, 해산물을 이용한 철판 구이 코스와 와규 구이도 맛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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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bo Okonomiyaki Restaur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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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관광객에게 워낙 많이 알려진 오코노미야키 전문점 치보! 대부분의 가게가 작은 편인데 치보는 5층에 달하는 대규모. 관광객뿐만 아니라 내국인들에게도 인기 만점으로 유명하다. 특제소스와 마요네즈로 맛을 더한 오코노미야키는 씹는 맛이 일품. 단품으로도 주문 가능하지만, 코스로도 이용 가능하다. 오코노미야키가 주메뉴이긴 하지만, 해산물을 이용한 철판 구이 코스와 와규 구이도 맛 볼 수 있다.
저렴한 가격에 어울리지 않는 고급재료 현지인이 추천하는 오사카의 명물 마치 계란찜처럼 부드러운 치즈케익 보들보들하고 입에서 사르르 녹는 치즈 케이크가 먹고 싶다면, 리쿠로오지상 치즈케이크를 방문해 보자. 110년 전통의 덴마크 전통 치즈를 이용하여 만들고 있는 리쿠로오지상 치즈케이크는 언제나 사가려는 사람들로 인산인해. 최상급의 재료를 이용하여 만들기에 그 맛은 당연히 보장한다. 본래는 테이크 아웃 전문점이었으나, 최근에 에비스바스지 내부로 (홉 슈크림 옆) 이동하면서 2층에 카페 자리를 마련했다. 테이크아웃할 수도 있고 먹고 갈 수도 있어 더욱 편리하다. 차갑게 먹어도 맛있지만 따뜻하게 먹어야 진리. 식었다면 전자레인지에 30초 정도 데워 먹으면 좋다.
542-0076
저렴한 가격에 어울리지 않는 고급재료 현지인이 추천하는 오사카의 명물 마치 계란찜처럼 부드러운 치즈케익 보들보들하고 입에서 사르르 녹는 치즈 케이크가 먹고 싶다면, 리쿠로오지상 치즈케이크를 방문해 보자. 110년 전통의 덴마크 전통 치즈를 이용하여 만들고 있는 리쿠로오지상 치즈케이크는 언제나 사가려는 사람들로 인산인해. 최상급의 재료를 이용하여 만들기에 그 맛은 당연히 보장한다. 본래는 테이크 아웃 전문점이었으나, 최근에 에비스바스지 내부로 (홉 슈크림 옆) 이동하면서 2층에 카페 자리를 마련했다. 테이크아웃할 수도 있고 먹고 갈 수도 있어 더욱 편리하다. 차갑게 먹어도 맛있지만 따뜻하게 먹어야 진리. 식었다면 전자레인지에 30초 정도 데워 먹으면 좋다.
최근 떠오르는 인기 타르트집 기본 치즈타르트 익힘 선택 가능 30분은 줄을 서야 살 수 있음 몇 년 사이에 입소문을 타고 유명해져, 이제는 기본 30분 줄을 서지 않으면 살 수 없는 엄청난 인기의 타르트 전문점! 가장 기본인 치즈 타르트 외에도 초콜릿, 과일 타르트 등 종류가 여러 가지 있다. 치즈 타르트가 가장 인기 있으며 치즈의 굽기에 따라 레어와 미디엄 중 하나를 고를 수 있다. 오사카 시내에는 우메다점과 신사이바시점, 난바시티점 세 곳이 있으며, 우메다점은 화이티 우매다 내부, 신사이바시점은 신사이바시와 남바로 이어지는 상점가 사이에 위치해있다. 난바시티점은 난바시티 안에 있다. 오픈 전부터 많은 인파와 긴 줄을 자랑하니 멀리서도 매장이 눈에 띌 듯. 칸사이 주유패스가 있다면 우메다점에서 딸기 푸딩을 한 개 무료 증정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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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b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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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떠오르는 인기 타르트집 기본 치즈타르트 익힘 선택 가능 30분은 줄을 서야 살 수 있음 몇 년 사이에 입소문을 타고 유명해져, 이제는 기본 30분 줄을 서지 않으면 살 수 없는 엄청난 인기의 타르트 전문점! 가장 기본인 치즈 타르트 외에도 초콜릿, 과일 타르트 등 종류가 여러 가지 있다. 치즈 타르트가 가장 인기 있으며 치즈의 굽기에 따라 레어와 미디엄 중 하나를 고를 수 있다. 오사카 시내에는 우메다점과 신사이바시점, 난바시티점 세 곳이 있으며, 우메다점은 화이티 우매다 내부, 신사이바시점은 신사이바시와 남바로 이어지는 상점가 사이에 위치해있다. 난바시티점은 난바시티 안에 있다. 오픈 전부터 많은 인파와 긴 줄을 자랑하니 멀리서도 매장이 눈에 띌 듯. 칸사이 주유패스가 있다면 우메다점에서 딸기 푸딩을 한 개 무료 증정해준다.
최근 떠오르는 인기 타르트집 기본 치즈타르트 익힘 선택 가능 30분은 줄을 서야 살 수 있음 몇 년 사이에 입소문을 타고 유명해져, 이제는 기본 30분 줄을 서지 않으면 살 수 없는 엄청난 인기의 타르트 전문점! 가장 기본인 치즈 타르트 외에도 초콜릿, 과일 타르트 등 종류가 여러 가지 있다. 치즈 타르트가 가장 인기 있으며 치즈의 굽기에 따라 레어와 미디엄 중 하나를 고를 수 있다. 오사카 시내에는 우메다점과 신사이바시점, 난바시티점 세 곳이 있으며, 우메다점은 화이티 우매다 내부, 신사이바시점은 신사이바시와 남바로 이어지는 상점가 사이에 위치해있다. 난바시티점은 난바시티 안에 있다. 오픈 전부터 많은 인파와 긴 줄을 자랑하니 멀리서도 매장이 눈에 띌 듯. 칸사이 주유패스가 있다면 우메다점에서 딸기 푸딩을 한 개 무료 증정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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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BLO, the Freshly Baked Cheese Tart Specialty St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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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떠오르는 인기 타르트집 기본 치즈타르트 익힘 선택 가능 30분은 줄을 서야 살 수 있음 몇 년 사이에 입소문을 타고 유명해져, 이제는 기본 30분 줄을 서지 않으면 살 수 없는 엄청난 인기의 타르트 전문점! 가장 기본인 치즈 타르트 외에도 초콜릿, 과일 타르트 등 종류가 여러 가지 있다. 치즈 타르트가 가장 인기 있으며 치즈의 굽기에 따라 레어와 미디엄 중 하나를 고를 수 있다. 오사카 시내에는 우메다점과 신사이바시점, 난바시티점 세 곳이 있으며, 우메다점은 화이티 우매다 내부, 신사이바시점은 신사이바시와 남바로 이어지는 상점가 사이에 위치해있다. 난바시티점은 난바시티 안에 있다. 오픈 전부터 많은 인파와 긴 줄을 자랑하니 멀리서도 매장이 눈에 띌 듯. 칸사이 주유패스가 있다면 우메다점에서 딸기 푸딩을 한 개 무료 증정해준다.
거대한 간판이 눈에 띄는 집 초밥 한 접시가 ¥130부터 한국어 안내가 잘 되어 있음 매장에 한국인만 모두 모여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한국 관광객에게 인기가 많은 겐로쿠스시. 한국어로 된 메뉴판과 그림 메뉴판, 한국인 직원까지 상주하고 있기에 주문하는데 어려움이 없어 들르기 좋다. 녹차와 현미차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계란초밥이 맛있기로 유명하다. 초밥 트레인에 원하는 메뉴가 없으면 메뉴판으로 따로 주문을 해도 가져다 준다. 접시당 ¥130이라는 가격으로 저렴하게 많이 먹기 좋으니, 먹을 것 천국인 도톰보리에서 고민될 때는 겐로쿠스시를 추천.
Genrokuzushi Dotombori
거대한 간판이 눈에 띄는 집 초밥 한 접시가 ¥130부터 한국어 안내가 잘 되어 있음 매장에 한국인만 모두 모여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한국 관광객에게 인기가 많은 겐로쿠스시. 한국어로 된 메뉴판과 그림 메뉴판, 한국인 직원까지 상주하고 있기에 주문하는데 어려움이 없어 들르기 좋다. 녹차와 현미차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계란초밥이 맛있기로 유명하다. 초밥 트레인에 원하는 메뉴가 없으면 메뉴판으로 따로 주문을 해도 가져다 준다. 접시당 ¥130이라는 가격으로 저렴하게 많이 먹기 좋으니, 먹을 것 천국인 도톰보리에서 고민될 때는 겐로쿠스시를 추천.
거대한 간판이 눈에 띄는 집 초밥 한 접시가 ¥130부터 한국어 안내가 잘 되어 있음 매장에 한국인만 모두 모여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한국 관광객에게 인기가 많은 겐로쿠스시. 한국어로 된 메뉴판과 그림 메뉴판, 한국인 직원까지 상주하고 있기에 주문하는데 어려움이 없어 들르기 좋다. 녹차와 현미차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계란초밥이 맛있기로 유명하다. 초밥 트레인에 원하는 메뉴가 없으면 메뉴판으로 따로 주문을 해도 가져다 준다. 접시당 ¥130이라는 가격으로 저렴하게 많이 먹기 좋으니, 먹을 것 천국인 도톰보리에서 고민될 때는 겐로쿠스시를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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元禄寿司 本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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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간판이 눈에 띄는 집 초밥 한 접시가 ¥130부터 한국어 안내가 잘 되어 있음 매장에 한국인만 모두 모여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한국 관광객에게 인기가 많은 겐로쿠스시. 한국어로 된 메뉴판과 그림 메뉴판, 한국인 직원까지 상주하고 있기에 주문하는데 어려움이 없어 들르기 좋다. 녹차와 현미차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계란초밥이 맛있기로 유명하다. 초밥 트레인에 원하는 메뉴가 없으면 메뉴판으로 따로 주문을 해도 가져다 준다. 접시당 ¥130이라는 가격으로 저렴하게 많이 먹기 좋으니, 먹을 것 천국인 도톰보리에서 고민될 때는 겐로쿠스시를 추천.
거대한 간판이 눈에 띄는 집 초밥 한 접시가 ¥130부터 한국어 안내가 잘 되어 있음 매장에 한국인만 모두 모여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한국 관광객에게 인기가 많은 겐로쿠스시. 한국어로 된 메뉴판과 그림 메뉴판, 한국인 직원까지 상주하고 있기에 주문하는데 어려움이 없어 들르기 좋다. 녹차와 현미차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계란초밥이 맛있기로 유명하다. 초밥 트레인에 원하는 메뉴가 없으면 메뉴판으로 따로 주문을 해도 가져다 준다. 접시당 ¥130이라는 가격으로 저렴하게 많이 먹기 좋으니, 먹을 것 천국인 도톰보리에서 고민될 때는 겐로쿠스시를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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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간판이 눈에 띄는 집 초밥 한 접시가 ¥130부터 한국어 안내가 잘 되어 있음 매장에 한국인만 모두 모여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한국 관광객에게 인기가 많은 겐로쿠스시. 한국어로 된 메뉴판과 그림 메뉴판, 한국인 직원까지 상주하고 있기에 주문하는데 어려움이 없어 들르기 좋다. 녹차와 현미차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계란초밥이 맛있기로 유명하다. 초밥 트레인에 원하는 메뉴가 없으면 메뉴판으로 따로 주문을 해도 가져다 준다. 접시당 ¥130이라는 가격으로 저렴하게 많이 먹기 좋으니, 먹을 것 천국인 도톰보리에서 고민될 때는 겐로쿠스시를 추천.
카레와 밥이 비벼진 채로 그 위에 날달걀이 올려짐 100여 년의 역사 날달걀을 먹지 못하는 사람은 비릴 수 있음 보통 카레가 흰 쌀밥 위에 덮밥식으로 먹었다면, 지유켄에서는 이미 볶아져 나온 카레밥에 계란을 함께 비벼먹는 스타일. 그 위에 우스타 소스를 뿌려 먹는 것으로 ‘명물카레’라는 이름이 붙여졌을 정도로 남바 지역의 명물! 10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지유켄의 카레는 한국인 입맛에 처음에는 맞지 않을 수 있다. 카레밥 위에 날달걀이 떡 하니 올려져 있는 모양새나 먹는 스타일, 처음 맡는 향이 익숙하지 않기 때문. 게다가 양도 적은 편이다. 맛만 보겠다는 생각으로 먹는다면 추천하나, 한 끼를 거하게 먹기를 원한다면 조금 부족할 수도. 덴덴 타운과 닛폰바시를 방문하다가 살짝 출출할 때 들러볼 것을 추천한다.
自由軒難波本店
카레와 밥이 비벼진 채로 그 위에 날달걀이 올려짐 100여 년의 역사 날달걀을 먹지 못하는 사람은 비릴 수 있음 보통 카레가 흰 쌀밥 위에 덮밥식으로 먹었다면, 지유켄에서는 이미 볶아져 나온 카레밥에 계란을 함께 비벼먹는 스타일. 그 위에 우스타 소스를 뿌려 먹는 것으로 ‘명물카레’라는 이름이 붙여졌을 정도로 남바 지역의 명물! 10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지유켄의 카레는 한국인 입맛에 처음에는 맞지 않을 수 있다. 카레밥 위에 날달걀이 떡 하니 올려져 있는 모양새나 먹는 스타일, 처음 맡는 향이 익숙하지 않기 때문. 게다가 양도 적은 편이다. 맛만 보겠다는 생각으로 먹는다면 추천하나, 한 끼를 거하게 먹기를 원한다면 조금 부족할 수도. 덴덴 타운과 닛폰바시를 방문하다가 살짝 출출할 때 들러볼 것을 추천한다.
겨자소스와 함께 먹는 만두 저렴한 가격, 푸짐한 양 냉동으로 포장해서 선물하기에도 좋음 칸사이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돼지고기 만두 부타망! 오사카 길거리 곳곳에서 부타망을 먹는 모습을 볼 수 있을 정도이다. 급하게 한 끼 먹을 때는 손에 부타망 하나 쥐고 먹으면 끝. 주문해서 바로 먹을 수 있는 제품과, 반 냉동 제품 두 가지를 판매하고 있어 테이크 아웃을 하기도 편하다. 큼지막한 주먹 크기의 부타망을 먹으며 에비스바시즈 상점가와 도톰보리 일대를 걸어다니면, 언제 다 먹었는지 모를만큼 순식간에 먹어치워 버릴 수 있을 것이다. 따끈한 부타망은 겨자에 찍어 먹으면 느끼한 맛을 피할 수 있으며, 간혹 고기 냄새가 너무 난다는 의견도 있으니 참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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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1蓬莱 戎橋本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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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소스와 함께 먹는 만두 저렴한 가격, 푸짐한 양 냉동으로 포장해서 선물하기에도 좋음 칸사이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돼지고기 만두 부타망! 오사카 길거리 곳곳에서 부타망을 먹는 모습을 볼 수 있을 정도이다. 급하게 한 끼 먹을 때는 손에 부타망 하나 쥐고 먹으면 끝. 주문해서 바로 먹을 수 있는 제품과, 반 냉동 제품 두 가지를 판매하고 있어 테이크 아웃을 하기도 편하다. 큼지막한 주먹 크기의 부타망을 먹으며 에비스바시즈 상점가와 도톰보리 일대를 걸어다니면, 언제 다 먹었는지 모를만큼 순식간에 먹어치워 버릴 수 있을 것이다. 따끈한 부타망은 겨자에 찍어 먹으면 느끼한 맛을 피할 수 있으며, 간혹 고기 냄새가 너무 난다는 의견도 있으니 참고하자.
일본의 국민 커피숍 한국에서도 판매하는 유명 브랜드 골목마다 눈에 띄는 매장 우리나라의 마트 음료 진열대에서도 쉽게 로고를 발견할 수 있는 커피 브랜드. 소위 일본의 ‘국민 커피숍’으로 1,400여 개가 넘는 매장을 보유한 일본 최대의 커피숍 체인점이다. 깔끔하고 서민적인 인테리어와 편안한 분위기, 저렴한 가격으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실내에서 커피를 주문하면 특유의 귀여운 로고가 새겨진 새하얀 잔에 커피를 담아 준다. 다양한 종류의 원두를 매장에서 직접 구입해갈 수도 있으며, 매장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여행 중간 중간에 어디든 가볍게 들러 쉬어가기 좋다.
Doutor Coffee
일본의 국민 커피숍 한국에서도 판매하는 유명 브랜드 골목마다 눈에 띄는 매장 우리나라의 마트 음료 진열대에서도 쉽게 로고를 발견할 수 있는 커피 브랜드. 소위 일본의 ‘국민 커피숍’으로 1,400여 개가 넘는 매장을 보유한 일본 최대의 커피숍 체인점이다. 깔끔하고 서민적인 인테리어와 편안한 분위기, 저렴한 가격으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실내에서 커피를 주문하면 특유의 귀여운 로고가 새겨진 새하얀 잔에 커피를 담아 준다. 다양한 종류의 원두를 매장에서 직접 구입해갈 수도 있으며, 매장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여행 중간 중간에 어디든 가볍게 들러 쉬어가기 좋다.
배불리 먹을 수 있는 양과 진한 맛 24시간 영업 밥과 김치를 무료로 제공 메뉴는 단 두 개! 일본라멘과 차슈멘 중 하나만 골라야 하지만 오히려 적은 메뉴가 믿을 만한 맛을 증빙해 준다. 주문을 따로 받지 않고 식권 자판기로 구입 후 주방에 제출하면 라멘을 주는데, 한국어로도 구입을 할 수 있어 어렵지 않다. 또한 한국처럼 김치와 마늘, 부추 등 토핑 재료들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단, 별도의 접시는 없으니 모두 라멘 그릇 안에 넣어 먹어야 한다. 진한 육수를 위해 돼지고기 편육을 넣은 차슈멘과, 뽀얀 닭 국물이 시원한 일본 라멘 중 취향에 맞게 골라 먹어 보자. 고기를 더 좋아한다면 차슈멘을, 깔끔하게 먹고 싶다면 일본라멘을 추천. 도톰보리 메인 거리 전면부에 위치하며, 큰 용 모형이 상점 위에 위치해 있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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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ryu Ramen Dotombo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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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불리 먹을 수 있는 양과 진한 맛 24시간 영업 밥과 김치를 무료로 제공 메뉴는 단 두 개! 일본라멘과 차슈멘 중 하나만 골라야 하지만 오히려 적은 메뉴가 믿을 만한 맛을 증빙해 준다. 주문을 따로 받지 않고 식권 자판기로 구입 후 주방에 제출하면 라멘을 주는데, 한국어로도 구입을 할 수 있어 어렵지 않다. 또한 한국처럼 김치와 마늘, 부추 등 토핑 재료들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단, 별도의 접시는 없으니 모두 라멘 그릇 안에 넣어 먹어야 한다. 진한 육수를 위해 돼지고기 편육을 넣은 차슈멘과, 뽀얀 닭 국물이 시원한 일본 라멘 중 취향에 맞게 골라 먹어 보자. 고기를 더 좋아한다면 차슈멘을, 깔끔하게 먹고 싶다면 일본라멘을 추천. 도톰보리 메인 거리 전면부에 위치하며, 큰 용 모형이 상점 위에 위치해 있어 눈에 띈다.
본점에서만 맛볼 수 있는 한정 케이크 아기자기한 모양의 케이크 우유 생크림으로 만든 케이크 오사카 내 본점과 많은 분점들이 있지만, 어느 지점이든 상관없이 롤케이크를 사려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는 오사카 도지마 몽슈슈. 본래는 파티셰리 몬 쉐르Patisserie Mon Cher 라는 멋진 이름이 있지만, 한국 관광객들에게는 도지마 몽슈슈라는 귀여운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 부드러운 빵도 일품이지만 롤케이크의 대부분이 진한 우유의 생크림. 달콤하고 부드러워 입 안에서 사르르 녹는 맛에 중독이 된 마니아들이 많다. 계절 특별 롤케이크도 나오지만 뭐니해도 가장 기본이 맛이 있는 편. 도지마 롤케이크는 절반 크기 또는 낱개로도 구입할 수 있다. 히고시마 분점이 그나마 덜 붐비는 편이니 본점이 붐빌 때는 분점으로 가자. 최근 한국에도 매장이 들어와 있다.
Dojimakadan Dojima
본점에서만 맛볼 수 있는 한정 케이크 아기자기한 모양의 케이크 우유 생크림으로 만든 케이크 오사카 내 본점과 많은 분점들이 있지만, 어느 지점이든 상관없이 롤케이크를 사려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는 오사카 도지마 몽슈슈. 본래는 파티셰리 몬 쉐르Patisserie Mon Cher 라는 멋진 이름이 있지만, 한국 관광객들에게는 도지마 몽슈슈라는 귀여운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 부드러운 빵도 일품이지만 롤케이크의 대부분이 진한 우유의 생크림. 달콤하고 부드러워 입 안에서 사르르 녹는 맛에 중독이 된 마니아들이 많다. 계절 특별 롤케이크도 나오지만 뭐니해도 가장 기본이 맛이 있는 편. 도지마 롤케이크는 절반 크기 또는 낱개로도 구입할 수 있다. 히고시마 분점이 그나마 덜 붐비는 편이니 본점이 붐빌 때는 분점으로 가자. 최근 한국에도 매장이 들어와 있다.
내가 직접만들어 먹는 오코노미야키 반죽과 속재료가 따로 나와 취향대로 직접 만들어 먹는 방식 직원들이 어려운 부분은 도와주므로 망칠 걱정은 없음 일본에서 오코노미야키는 두 가지 방법으로 먹을 수 있다. 모두 요리가 되어 나오거나, 직접 철판에 구워 먹거나. 미후네는 후자의 방법으로 먹을 수 있는 오코나미야키 전문점. 주문을 하면 오코노미야키 반죽과 속재료를 따로 내오는데, 요리가 완성될 때까지 꼼꼼히 지켜봐야 한다는 점이 묘미. 오코노미야키를 처음 만들어 보거나 방법을 몰라도 걱정할 필요는 없다. 셀프이긴 하지만 어려워하는 사람들 위해 직접 요리를 해서 주기도 하니 선택의 권한은 손님에게. 양배추는 기본이고 돼지고기, 문어, 새우 등의 속재료를 골라서 맛을 만들어 낼 수 있으니 직접 만들어 먹어 보고 싶다면 미후네를 추천. 50년 이상의 오래된 가게로 테이블 역시 기름기로 끈적거릴 수 있지만, 역사의 맛을 원한다면 그 정도는 감수할 수 있다.
Mifune
내가 직접만들어 먹는 오코노미야키 반죽과 속재료가 따로 나와 취향대로 직접 만들어 먹는 방식 직원들이 어려운 부분은 도와주므로 망칠 걱정은 없음 일본에서 오코노미야키는 두 가지 방법으로 먹을 수 있다. 모두 요리가 되어 나오거나, 직접 철판에 구워 먹거나. 미후네는 후자의 방법으로 먹을 수 있는 오코나미야키 전문점. 주문을 하면 오코노미야키 반죽과 속재료를 따로 내오는데, 요리가 완성될 때까지 꼼꼼히 지켜봐야 한다는 점이 묘미. 오코노미야키를 처음 만들어 보거나 방법을 몰라도 걱정할 필요는 없다. 셀프이긴 하지만 어려워하는 사람들 위해 직접 요리를 해서 주기도 하니 선택의 권한은 손님에게. 양배추는 기본이고 돼지고기, 문어, 새우 등의 속재료를 골라서 맛을 만들어 낼 수 있으니 직접 만들어 먹어 보고 싶다면 미후네를 추천. 50년 이상의 오래된 가게로 테이블 역시 기름기로 끈적거릴 수 있지만, 역사의 맛을 원한다면 그 정도는 감수할 수 있다.
크림이 한 가득 들어있는 홉 슈크림 주문하자마자 바로 만드는 신선함 한입 베어물면 크림이 쏟아져 나옴 디저트 천국 오사카에서도 베스트로 꼽히는 명물 중의 명물, 홉 슈크림! 바삭한 슈 빵에 주문하는 즉시 채워주는 부드러운 크림이 어우러지는 환상적인 조화. 입에서 사르르 녹으며 입안 가득 행복한 맛을 전해줄 것이다. 한 손에 들기 편한 크기로 주문하는 즉시 먹어야 제 맛! 포장해 갈 수 있지만 나중에 겉의 빵이 눅눅해지면서 모양이 변하게 된다. 가능하면 주문 즉시 먹어볼 것.
Hop Chou A La Cream
크림이 한 가득 들어있는 홉 슈크림 주문하자마자 바로 만드는 신선함 한입 베어물면 크림이 쏟아져 나옴 디저트 천국 오사카에서도 베스트로 꼽히는 명물 중의 명물, 홉 슈크림! 바삭한 슈 빵에 주문하는 즉시 채워주는 부드러운 크림이 어우러지는 환상적인 조화. 입에서 사르르 녹으며 입안 가득 행복한 맛을 전해줄 것이다. 한 손에 들기 편한 크기로 주문하는 즉시 먹어야 제 맛! 포장해 갈 수 있지만 나중에 겉의 빵이 눅눅해지면서 모양이 변하게 된다. 가능하면 주문 즉시 먹어볼 것.
한 접시 당 ¥105으로 저렴한 편 가격대비 맛있는 스시 터치스크린의 메뉴 사진을 터치하는 주문 방식 세금을 포함하여 한 접시에 무조건 ¥105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먹을 수 있는 회전 스시. 트레인을 도는 스시를 양껏 집어먹어도 좋고, 테이블마다 위치한 터치 스크린을 통해 원하는 스시를 주문해도 좋다. 편하게 많이 먹고 나와도 부담이 없는 가격으로 인기. 일본 전통식 인테리어로 고급스러운 분위기이기에 저렴하게 분위기 잡기 좋다. 또한 평일 한정 메뉴도 저렴하게 즐길 수 있다.
Isonoryotaro Namba
한 접시 당 ¥105으로 저렴한 편 가격대비 맛있는 스시 터치스크린의 메뉴 사진을 터치하는 주문 방식 세금을 포함하여 한 접시에 무조건 ¥105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먹을 수 있는 회전 스시. 트레인을 도는 스시를 양껏 집어먹어도 좋고, 테이블마다 위치한 터치 스크린을 통해 원하는 스시를 주문해도 좋다. 편하게 많이 먹고 나와도 부담이 없는 가격으로 인기. 일본 전통식 인테리어로 고급스러운 분위기이기에 저렴하게 분위기 잡기 좋다. 또한 평일 한정 메뉴도 저렴하게 즐길 수 있다.
혼케 오타코 오사카에서 가장 커다란 타코(문어) 타코야키 전문 포장마차 도톰보리 강가에 앉아 즐기는 타코야키 문어 맛만 나는 게 아니라 타코야키를 가득채운 문어가 감동스러울 정도로 씹히는 감이 좋은 혼케 오타코! 타코야키 전문 포장마차로 도톰보리 강을 보며 뜨겁고 맛있는 타코야키를 즐길 수 있는 최적의 가게이다. 언제나 줄을 서는것은 당연하고, 먹을 수 있는 장소도 협소하지만 문어의 크기를 생각하면 꼭 한 번 먹어볼 만한 곳. 준비해 놓은 재료가 모두 떨어지면 그때가 문을 닫는 시점이다. 냉동 타코야키도 판매 중으로, 구입해 한국으로 가져갈 수도 있다.
Honke Otako Hozenji
혼케 오타코 오사카에서 가장 커다란 타코(문어) 타코야키 전문 포장마차 도톰보리 강가에 앉아 즐기는 타코야키 문어 맛만 나는 게 아니라 타코야키를 가득채운 문어가 감동스러울 정도로 씹히는 감이 좋은 혼케 오타코! 타코야키 전문 포장마차로 도톰보리 강을 보며 뜨겁고 맛있는 타코야키를 즐길 수 있는 최적의 가게이다. 언제나 줄을 서는것은 당연하고, 먹을 수 있는 장소도 협소하지만 문어의 크기를 생각하면 꼭 한 번 먹어볼 만한 곳. 준비해 놓은 재료가 모두 떨어지면 그때가 문을 닫는 시점이다. 냉동 타코야키도 판매 중으로, 구입해 한국으로 가져갈 수도 있다.
전통의 오므라이스 색다른 오므라이스를 먹고싶다면 비흡연 식당, 한국어 서비스 등 친절함 오사카에는 유난히 오사카에서 시작을 한 최초의 음식들이 많다. 유부 우동과 오므라이스 그리고 오코노미야키가 대표적. 홋쿄쿠세이에서는 80년이 넘는 전통 가옥의 다다미 방에 앉아 일본 정원을 내다보며 오므라이스를 먹을 수 있다. 부드럽고 목에 잘 넘어가는 쌀알과 계란이 일품이다. 오므라이스용 케찹소스를 따로 판매하고도 있으니 그 맛을 잊지 못한다면 케찹을 구매해보자. 특히 치킨 오므라이스가 인기 있는 메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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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kkyokus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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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의 오므라이스 색다른 오므라이스를 먹고싶다면 비흡연 식당, 한국어 서비스 등 친절함 오사카에는 유난히 오사카에서 시작을 한 최초의 음식들이 많다. 유부 우동과 오므라이스 그리고 오코노미야키가 대표적. 홋쿄쿠세이에서는 80년이 넘는 전통 가옥의 다다미 방에 앉아 일본 정원을 내다보며 오므라이스를 먹을 수 있다. 부드럽고 목에 잘 넘어가는 쌀알과 계란이 일품이다. 오므라이스용 케찹소스를 따로 판매하고도 있으니 그 맛을 잊지 못한다면 케찹을 구매해보자. 특히 치킨 오므라이스가 인기 있는 메뉴다.
한국의 맛집 소개 프로그램에 등장한 곳 한 접시에 꼬치 3개씩 금연석이 따로 있지 않아 불편할 수도 최근 우리나라 음식 프로그램에 선보이며 인기를 끌고 있는 난반떼! 닭꼬치 전문점으로 닭고기와 야채가 차례차례 꽂혀 소스와 함께 발라 구워진 전형적인 모양새이다. 하지만 독특한 소스가 오래오래 입에 남아 계속 꼬치를 먹고 싶게 하는 유혹을 한다. 저렴한 가격대로 맥주와 함께 하기 좋으며, 제법 규모도 있어 50석 정도의 대형 예약도 가능하다. 복작거리지 않으면서도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꼬치구이를 원한다면 난반떼를 추천한다.
Yakitori Nanbantei
한국의 맛집 소개 프로그램에 등장한 곳 한 접시에 꼬치 3개씩 금연석이 따로 있지 않아 불편할 수도 최근 우리나라 음식 프로그램에 선보이며 인기를 끌고 있는 난반떼! 닭꼬치 전문점으로 닭고기와 야채가 차례차례 꽂혀 소스와 함께 발라 구워진 전형적인 모양새이다. 하지만 독특한 소스가 오래오래 입에 남아 계속 꼬치를 먹고 싶게 하는 유혹을 한다. 저렴한 가격대로 맥주와 함께 하기 좋으며, 제법 규모도 있어 50석 정도의 대형 예약도 가능하다. 복작거리지 않으면서도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꼬치구이를 원한다면 난반떼를 추천한다.
꼬치튀김, 쿠시카츠의 원조 90여 년의 전통 한국어 메뉴판 제공 신세카이 지역의 쿠시카츠 전문점 중에서도 원조집인 쿠시카츠 다루마! 가게 이름 앞에 원조라는 명칭을 붙여 놓은 당당함이 매력적이다. 신세카이에서 오사카 최초 쿠시카츠가 시작되었다고 하며, 90여년의 전통을 자랑한다. 신세카이가 본점이지만 도톰보리 주변에도 분점을 만날 수 있다. 한국어 메뉴판까지 제공하고 있어 쉽사리 주문할 수 있으며, 직원들 역시 유창하게 구사하는 편. 많은 쿠시카츠 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인상파 아저씨의 간판을 찾으면 된다. 간판의 아저씨는 다루마에서 ‘소스를 두 번 찍는 건 금지야!’ 라고 외치고 있으니 두 번 찍지 말고 흠뻑 적셔 먹어 보자. 쿠시카츠 종류에 따라 다양한 가격대이며, 대체로 저렴한 편이나 양이 다소 적다는 것을 감안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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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hikatsu Daruma Tsutenka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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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치튀김, 쿠시카츠의 원조 90여 년의 전통 한국어 메뉴판 제공 신세카이 지역의 쿠시카츠 전문점 중에서도 원조집인 쿠시카츠 다루마! 가게 이름 앞에 원조라는 명칭을 붙여 놓은 당당함이 매력적이다. 신세카이에서 오사카 최초 쿠시카츠가 시작되었다고 하며, 90여년의 전통을 자랑한다. 신세카이가 본점이지만 도톰보리 주변에도 분점을 만날 수 있다. 한국어 메뉴판까지 제공하고 있어 쉽사리 주문할 수 있으며, 직원들 역시 유창하게 구사하는 편. 많은 쿠시카츠 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인상파 아저씨의 간판을 찾으면 된다. 간판의 아저씨는 다루마에서 ‘소스를 두 번 찍는 건 금지야!’ 라고 외치고 있으니 두 번 찍지 말고 흠뻑 적셔 먹어 보자. 쿠시카츠 종류에 따라 다양한 가격대이며, 대체로 저렴한 편이나 양이 다소 적다는 것을 감안하자.
저렴하게 즐기는 쿄토 최고의 전망 최고의 야경을 자랑함 테라스에 앉는 것을 추천 쿄토에도 다양한 찻집이 있고, 스무 개가 넘는 스타벅스가 있지만 산조오하시에 위치한 스타벅스의 경우는 조금 특별하다. 가모가와 강변에 위치한 스타벅스에서는 커피 한 잔의 여유와 강가를 즐길 수 있기에 최고. 산조대교 앞에 있어 밤이면 그 빛나는 조명과 불빛으로 여행지의 기분을 만끽하게 해준다. 근처 술집들이 비싼 가격이라 부담된다면, 커피 한잔의 가격으로 쿄토의 야경을 즐겨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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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bucks Coffee Kyoto-Sanjo-Ohas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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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하게 즐기는 쿄토 최고의 전망 최고의 야경을 자랑함 테라스에 앉는 것을 추천 쿄토에도 다양한 찻집이 있고, 스무 개가 넘는 스타벅스가 있지만 산조오하시에 위치한 스타벅스의 경우는 조금 특별하다. 가모가와 강변에 위치한 스타벅스에서는 커피 한 잔의 여유와 강가를 즐길 수 있기에 최고. 산조대교 앞에 있어 밤이면 그 빛나는 조명과 불빛으로 여행지의 기분을 만끽하게 해준다. 근처 술집들이 비싼 가격이라 부담된다면, 커피 한잔의 가격으로 쿄토의 야경을 즐겨보도록 하자.
미즈노에서만 맛 볼 수 있는 오코노미야키 일본인들도 줄 서서 먹는 오코노미야키 집 친절한 한국어 홈페이지 오코노미야키하면 오사카! 웬만한 오코노미야키 맛집은 줄을 서야 하는게 필수. 대부분 작은 가게이기 때문에 줄 서는데 또 한 몫. 미즈노 역시 그중 하나로, 오코노미야키를 먹기 위해서는 필시 줄을 서야 한다. 하지만 줄을 서는 동안 메뉴를 고를 수 있어 자리에 앉으면 그나마 빨리 음식이 제공 되는편. 인기 메뉴를 모아 놓은 세트 메뉴들이 있으므로 일본어를 몰라도 주문하기 쉽다. 한국어 메뉴판은 없지만 영문 메뉴판을 제공하며, 굳이 선택을 해야 한다면 오코노미야키의 반죽을 밀가루로 할 것이냐 산마로 할 것이냐 정도. 물론 산마가 반죽인 오코노미야키가 제일 인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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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onomiyaki Mizu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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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노에서만 맛 볼 수 있는 오코노미야키 일본인들도 줄 서서 먹는 오코노미야키 집 친절한 한국어 홈페이지 오코노미야키하면 오사카! 웬만한 오코노미야키 맛집은 줄을 서야 하는게 필수. 대부분 작은 가게이기 때문에 줄 서는데 또 한 몫. 미즈노 역시 그중 하나로, 오코노미야키를 먹기 위해서는 필시 줄을 서야 한다. 하지만 줄을 서는 동안 메뉴를 고를 수 있어 자리에 앉으면 그나마 빨리 음식이 제공 되는편. 인기 메뉴를 모아 놓은 세트 메뉴들이 있으므로 일본어를 몰라도 주문하기 쉽다. 한국어 메뉴판은 없지만 영문 메뉴판을 제공하며, 굳이 선택을 해야 한다면 오코노미야키의 반죽을 밀가루로 할 것이냐 산마로 할 것이냐 정도. 물론 산마가 반죽인 오코노미야키가 제일 인기가 많다.
쿄토식 가정식, 오반자이 점심 뷔페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만 뷔페 운영 60분 동안 원하는 음식 무제한 ‘오반자이 おばんざい’는 쿄토 사투리로 반찬을 뜻하며, 동시에 쿄토인들의 일상적인 가정식을 뜻하기도 한다. 갸아테이에서는 오반자이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점심시간에는 가정식을 무제한으로 즐기는 뷔페가 열리는데 가장 저렴하지만, 가장 많은 사람이 몰리는 시간대이기도. 1분의 초과시간 없이 들어가는 순간 금액을 지불하면 시간이 찍히는데, 그때부터 딱 한시간이 주어진다. 채소, 절입, 튀김, 밥과 우동까지 거하게 먹을 수 있다. 녹차와 냉수는 기본으로 제공하며 디저트로 푸딩류도 준비되어 있다. 먹기 전 협소한 공간 때문에 짐과 옷은 테이블 밑의 바구니에 넣어 두면 된다.
Gyatei
쿄토식 가정식, 오반자이 점심 뷔페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만 뷔페 운영 60분 동안 원하는 음식 무제한 ‘오반자이 おばんざい’는 쿄토 사투리로 반찬을 뜻하며, 동시에 쿄토인들의 일상적인 가정식을 뜻하기도 한다. 갸아테이에서는 오반자이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점심시간에는 가정식을 무제한으로 즐기는 뷔페가 열리는데 가장 저렴하지만, 가장 많은 사람이 몰리는 시간대이기도. 1분의 초과시간 없이 들어가는 순간 금액을 지불하면 시간이 찍히는데, 그때부터 딱 한시간이 주어진다. 채소, 절입, 튀김, 밥과 우동까지 거하게 먹을 수 있다. 녹차와 냉수는 기본으로 제공하며 디저트로 푸딩류도 준비되어 있다. 먹기 전 협소한 공간 때문에 짐과 옷은 테이블 밑의 바구니에 넣어 두면 된다.
사천왕 이라고 쓰인 눈에 띄는 간판 자판기로 주문하는 편리한 방식 한국인에게 킨류가 유명하다면 일본, 중국인에게는 시텐노 사천왕라면! 한국인과 중국인 관광객에게 인기가 많은 라멘 집으로, 다른 라멘집과 같이 식권 자판기로 결제를 한 후 주문 번호를 제출하면 된다. 직접 라멘을 만드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믿을 만하다. 부드러운 국물 맛이 일품이지만 많이 먹다 보면 느끼한 맛이 나기도 한다. 계란을 추가해서 먹을 수도 있으며 기호에 따라 여러 토핑을 넣어 먹어 보자. 도톰보리 메인거리에 위치하여 간판도 딱 사천왕이라 써 있기에 찾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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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tonbo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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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왕 이라고 쓰인 눈에 띄는 간판 자판기로 주문하는 편리한 방식 한국인에게 킨류가 유명하다면 일본, 중국인에게는 시텐노 사천왕라면! 한국인과 중국인 관광객에게 인기가 많은 라멘 집으로, 다른 라멘집과 같이 식권 자판기로 결제를 한 후 주문 번호를 제출하면 된다. 직접 라멘을 만드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믿을 만하다. 부드러운 국물 맛이 일품이지만 많이 먹다 보면 느끼한 맛이 나기도 한다. 계란을 추가해서 먹을 수도 있으며 기호에 따라 여러 토핑을 넣어 먹어 보자. 도톰보리 메인거리에 위치하여 간판도 딱 사천왕이라 써 있기에 찾기 쉽다.
100년 동안 한결같은 맛 숯불로 직접 굽는 장어구이 장어 덮밥도 유명 100년의 전통을 가진 장어덮밥 전문점. 오래된 역사가 말해주듯 허름한 가게에 메뉴라고는 장어덮밥과 계란 장어덮밥 정도의 적은 메뉴. 하지만 가네요의 명물은 장어 위에 계란 지단을 덮은 지단 덮밥이다. 식사로 먹을만한 덮밥은 두 종류로 단촐하지만 장어 정식, 장어 계란말이, 우엉 장어 구이 등 메뉴들도 있다. 특히 창업 이래 100년에 걸쳐서 사용되고 있는 양념 단지가 있는데, 일본 전쟁 당시 가게에 화재가 났을 때 주인이 이 단지만 들고 피신을 했다고 할 정도로 가네요의 보물. 테이블 옆에 보이는 아주 작은 정원이 마치 야외에서 먹는 듯한 기분이 절로 들게 하는 분위기다.
Kyōgoku Kane-yo
100년 동안 한결같은 맛 숯불로 직접 굽는 장어구이 장어 덮밥도 유명 100년의 전통을 가진 장어덮밥 전문점. 오래된 역사가 말해주듯 허름한 가게에 메뉴라고는 장어덮밥과 계란 장어덮밥 정도의 적은 메뉴. 하지만 가네요의 명물은 장어 위에 계란 지단을 덮은 지단 덮밥이다. 식사로 먹을만한 덮밥은 두 종류로 단촐하지만 장어 정식, 장어 계란말이, 우엉 장어 구이 등 메뉴들도 있다. 특히 창업 이래 100년에 걸쳐서 사용되고 있는 양념 단지가 있는데, 일본 전쟁 당시 가게에 화재가 났을 때 주인이 이 단지만 들고 피신을 했다고 할 정도로 가네요의 보물. 테이블 옆에 보이는 아주 작은 정원이 마치 야외에서 먹는 듯한 기분이 절로 들게 하는 분위기다.
붉은 도깨비로 유명한 타코야키집 한국어 메뉴판 구비 다양한 메뉴와 소스 '아카오니’는 바로 빨간 도깨비! 도톰보리 정중앙에 위치한 아카오니에서는 기본 타코야끼부터 다양한 소스를 선택해서 입맛대로 골라 먹을 수 있다. 매운맛부터 기본 간장, 단맛과 소스없이 기본으로만 먹을 수 있지만 뭐니뭐니해도 베스트는 기본 간장 맛. 근처에 타코야키 가게가 많이 위치하고 있지만 아카오니는 눈에 확 띄는 인테리어로 더욱 찾기 쉽다.
Dotombori Akaoni
붉은 도깨비로 유명한 타코야키집 한국어 메뉴판 구비 다양한 메뉴와 소스 '아카오니’는 바로 빨간 도깨비! 도톰보리 정중앙에 위치한 아카오니에서는 기본 타코야끼부터 다양한 소스를 선택해서 입맛대로 골라 먹을 수 있다. 매운맛부터 기본 간장, 단맛과 소스없이 기본으로만 먹을 수 있지만 뭐니뭐니해도 베스트는 기본 간장 맛. 근처에 타코야키 가게가 많이 위치하고 있지만 아카오니는 눈에 확 띄는 인테리어로 더욱 찾기 쉽다.
모든 좌석이 1인석 메뉴는 하나지만 옵션을 굉장히 자세히 주문할 수 있음 한국어 안내 메뉴판 후쿠오카를 거점으로 두고 시작한 이치란라멘! 돼지사골 육수를 우려낸 진하고 부드러운 맛의 라멘 국물과 탱탱한 면발의 조화롭다. 메뉴는 라멘 하나지만, 주문할 때 국물 농도와 라멘 고명을 선택하기에 취향에 따른 맛을 조절할 수 있다. 한국어로 된 주문서를 받을 수 있으므로 일본어를 몰라도 어려워 말자. 또한 1인용 좌석이기 때문에 홀로 여행을 하더라도 부담 없이 들어가 먹을 수 있다. 주문하면 금방 나오는 패스트푸드에 가까우므로 혼자 여행하다 후루룩 한 끼 먹기 딱 좋을 정도. 양이 부족하다면 라멘사리를 추가할 수도 있고, 공기밥과 삶은 계란도 추가할 수 있다. 점심시간대와 저녁시간대에 매우 혼잡하며, 특히 주말 (금-토일)의 경우는 11시까지도 매우 혼잡할 수 있다. 기본 라멘 1인분에 790엔 정도의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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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hiran Kyoto Kawarama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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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좌석이 1인석 메뉴는 하나지만 옵션을 굉장히 자세히 주문할 수 있음 한국어 안내 메뉴판 후쿠오카를 거점으로 두고 시작한 이치란라멘! 돼지사골 육수를 우려낸 진하고 부드러운 맛의 라멘 국물과 탱탱한 면발의 조화롭다. 메뉴는 라멘 하나지만, 주문할 때 국물 농도와 라멘 고명을 선택하기에 취향에 따른 맛을 조절할 수 있다. 한국어로 된 주문서를 받을 수 있으므로 일본어를 몰라도 어려워 말자. 또한 1인용 좌석이기 때문에 홀로 여행을 하더라도 부담 없이 들어가 먹을 수 있다. 주문하면 금방 나오는 패스트푸드에 가까우므로 혼자 여행하다 후루룩 한 끼 먹기 딱 좋을 정도. 양이 부족하다면 라멘사리를 추가할 수도 있고, 공기밥과 삶은 계란도 추가할 수 있다. 점심시간대와 저녁시간대에 매우 혼잡하며, 특히 주말 (금-토일)의 경우는 11시까지도 매우 혼잡할 수 있다. 기본 라멘 1인분에 790엔 정도의 가격.
소박하지만 결코 소박하지 않은 맛 큰 인기로 항상 줄을 서는 곳 깔끔하고 담백한 우동 뜨끈한 우동도 있지만, 탱탱한 냉우동도 별미. 우동 면과 국물이 따로 나오는 오멘의 냉우동은 주방이 모두 보이기 때문에 더욱 믿음직스러운 맛이다. 다시마 묵물에 참깨와 데친 채소 그리고 면을 담가 먹으면 된다. 영어 메뉴판이 있어 주문하기도 쉽고, 종업원들도 친절하게 안내를 해주고 있다. 일본 전통 가정집과 같은 소박한 분위기.
おめんNIPPON
소박하지만 결코 소박하지 않은 맛 큰 인기로 항상 줄을 서는 곳 깔끔하고 담백한 우동 뜨끈한 우동도 있지만, 탱탱한 냉우동도 별미. 우동 면과 국물이 따로 나오는 오멘의 냉우동은 주방이 모두 보이기 때문에 더욱 믿음직스러운 맛이다. 다시마 묵물에 참깨와 데친 채소 그리고 면을 담가 먹으면 된다. 영어 메뉴판이 있어 주문하기도 쉽고, 종업원들도 친절하게 안내를 해주고 있다. 일본 전통 가정집과 같은 소박한 분위기.
멀리서도 눈에 띄는 커다란 복어 모형 복어를 이용한 다양한 요리 다양한 해산물 메뉴도 제공 신세카이에서 맛볼 수 있는 또 하나의 요리! 바로 복어 요리. 신세카이는 고가의 물건이나 음식을 파는 곳이 아닌 저렴한 상품과 음식 위주를 판매하는 곳으로, 복어요리 역시 고급 정식집에 비하면 매우 저렴한 편이다. 멀리서도 눈에 띄는 복어가 대롱대롱 매달려 있는 신세카이 본점은 2층 규모의 건물 전체가 모두 즈보라야 매장. 또한 근처에 도보 1분 거리에 신관이 위치하고 있다. 이렇듯 신세카이 본점 즈보라야는 본관과 신관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90년 전통의 오래된 본관은 보다 서민적이고 선술집과 같은 분위기. 신관은 고급정식류를 취급하는 다다미가 깔린 곳으로 약간 분위기가 다른 편이다. 복어 우동, 복어 튀김은 기본이고 또한 복어 구이, 소금구이, 튀김 우동, 커틀릿 등 다양한 복어 요리를 맛볼 수 있다. 그 외에도 사시미 모듬이나 성게나 소라 구이 등의 해산물 요리가 많은 편. 저렴한 복요리를 즐기고 싶다면 즈보라야 신세카이 본점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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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uboraya Shinsek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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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도 눈에 띄는 커다란 복어 모형 복어를 이용한 다양한 요리 다양한 해산물 메뉴도 제공 신세카이에서 맛볼 수 있는 또 하나의 요리! 바로 복어 요리. 신세카이는 고가의 물건이나 음식을 파는 곳이 아닌 저렴한 상품과 음식 위주를 판매하는 곳으로, 복어요리 역시 고급 정식집에 비하면 매우 저렴한 편이다. 멀리서도 눈에 띄는 복어가 대롱대롱 매달려 있는 신세카이 본점은 2층 규모의 건물 전체가 모두 즈보라야 매장. 또한 근처에 도보 1분 거리에 신관이 위치하고 있다. 이렇듯 신세카이 본점 즈보라야는 본관과 신관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90년 전통의 오래된 본관은 보다 서민적이고 선술집과 같은 분위기. 신관은 고급정식류를 취급하는 다다미가 깔린 곳으로 약간 분위기가 다른 편이다. 복어 우동, 복어 튀김은 기본이고 또한 복어 구이, 소금구이, 튀김 우동, 커틀릿 등 다양한 복어 요리를 맛볼 수 있다. 그 외에도 사시미 모듬이나 성게나 소라 구이 등의 해산물 요리가 많은 편. 저렴한 복요리를 즐기고 싶다면 즈보라야 신세카이 본점을 추천한다.
25겹 육즙 가득한 돈가스 맛집 일본식 돈가스의 진명목을 느낄 수 있는 맛집 식신원정대에 소개되어 한국인에게 특히 인기 좋은 맛집 바삭바삭한 얇은 튀김옷 안으로 25겹의 고기가 품여져 있는 돈가스. 아삭아삭한 샐러드와 윤기가 자르르 고슬고슬한 밥에 육즙 가득한 돈가스 한입이면 최상의 조합. 돈가스 소스가 3개로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으며, 샐러드, 밥, 국은 무한리필이 가능하다!
キムカツ 大阪松竹座店
25겹 육즙 가득한 돈가스 맛집 일본식 돈가스의 진명목을 느낄 수 있는 맛집 식신원정대에 소개되어 한국인에게 특히 인기 좋은 맛집 바삭바삭한 얇은 튀김옷 안으로 25겹의 고기가 품여져 있는 돈가스. 아삭아삭한 샐러드와 윤기가 자르르 고슬고슬한 밥에 육즙 가득한 돈가스 한입이면 최상의 조합. 돈가스 소스가 3개로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으며, 샐러드, 밥, 국은 무한리필이 가능하다!
기름종이부터 말차까지 조용하고 한적한 분위기 말차로 만든 간단한 디저트 쿄토에서 필수로 사와야 하는 요지야 기름종이! 만원이 넘는 가격에 얼마 들어있지 않지만 한지로 만든 기름종이의 위력이 어마어마. 본래 화장을 진하게 하는 게이샤들을 위해 쓰였다고는 하니 그 능력은 이미 검증 완료. 요지야 상품을 구입할 수 있는 숍과 카페가 함께 위치하였으며, 일본식 정원을 꾸며놓은 아기자기함에 참새가 방앗간 들리듯 들어가게 될 것이다. 모두 정원을 향해 볼 수 있는 테이블로 가장 유명한 것은 말차 라떼. 말차는 일본의 연차를 분말로 만든 차로 만들기도 어렵지만 진한 맛으로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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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jiya Cafe Ginkaku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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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종이부터 말차까지 조용하고 한적한 분위기 말차로 만든 간단한 디저트 쿄토에서 필수로 사와야 하는 요지야 기름종이! 만원이 넘는 가격에 얼마 들어있지 않지만 한지로 만든 기름종이의 위력이 어마어마. 본래 화장을 진하게 하는 게이샤들을 위해 쓰였다고는 하니 그 능력은 이미 검증 완료. 요지야 상품을 구입할 수 있는 숍과 카페가 함께 위치하였으며, 일본식 정원을 꾸며놓은 아기자기함에 참새가 방앗간 들리듯 들어가게 될 것이다. 모두 정원을 향해 볼 수 있는 테이블로 가장 유명한 것은 말차 라떼. 말차는 일본의 연차를 분말로 만든 차로 만들기도 어렵지만 진한 맛으로 사랑받고 있다.
100년 전통의 함박스테이크 맛집 일본 현지인에게도 인기가 많은 오사카 맛집 은박지 호일에 쌓인 함박스테이크가 눈길을 끄는 곳 동양정의 대표메뉴는 바로 함박스테이크. 무쇠판 위에 감자와 은박지 호일에 쌓인 함박스테이크는 우리가 알던 비주얼과는 다르다. 호일을 열어보면 김이 폴폴 나는 뜨끈한 함박스테이크는 이곳의 또 하나의 대표메뉴인 토마토 샐러드가 무척 잘 어울린다. 토마토 하나가 다인 것 같지만 껍질 벗긴 토마토에 하얀 소스가 정말 잘 어울린다. 전문 디저트 가게처럼 다양하고, 맛있는 디저트들이 가득하니 디저트도 꼭 맛보자.
Grill Capital Toyotei Namba shop
100년 전통의 함박스테이크 맛집 일본 현지인에게도 인기가 많은 오사카 맛집 은박지 호일에 쌓인 함박스테이크가 눈길을 끄는 곳 동양정의 대표메뉴는 바로 함박스테이크. 무쇠판 위에 감자와 은박지 호일에 쌓인 함박스테이크는 우리가 알던 비주얼과는 다르다. 호일을 열어보면 김이 폴폴 나는 뜨끈한 함박스테이크는 이곳의 또 하나의 대표메뉴인 토마토 샐러드가 무척 잘 어울린다. 토마토 하나가 다인 것 같지만 껍질 벗긴 토마토에 하얀 소스가 정말 잘 어울린다. 전문 디저트 가게처럼 다양하고, 맛있는 디저트들이 가득하니 디저트도 꼭 맛보자.
이치미젠 (덮밥) 一味禅 엄청난 비주얼과 크기, 맛, 게다가 가격까지 모두 착한 이치미젠의 덮밥. 새우튀김, 장어튀김, 호박튀김, 떡 튀김 등 음식모형과 똑같은 비주얼의 덮밥과 그 맛은 음식을 먹는 사람들로 하여금 행복하게 만든다. 우리나라 맛집 프로그램에도 소개 된 이치미젠의 덮밥은 오사카에서 꼭 들러야 할 맛집!
Ichimizen
이치미젠 (덮밥) 一味禅 엄청난 비주얼과 크기, 맛, 게다가 가격까지 모두 착한 이치미젠의 덮밥. 새우튀김, 장어튀김, 호박튀김, 떡 튀김 등 음식모형과 똑같은 비주얼의 덮밥과 그 맛은 음식을 먹는 사람들로 하여금 행복하게 만든다. 우리나라 맛집 프로그램에도 소개 된 이치미젠의 덮밥은 오사카에서 꼭 들러야 할 맛집!
규카츠 타케루 니혼바시지점 소고기 돈카스 전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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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f Cutlet Takeru Nipponbas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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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카츠 타케루 니혼바시지점 소고기 돈카스 전문점
한일관(한식 전문점) 일본 음식이 입에 안맞거나 한국 음식이 먹고 싶어질때!!
Kannichikan
한일관(한식 전문점) 일본 음식이 입에 안맞거나 한국 음식이 먹고 싶어질때!!
본점에서만 맛볼 수 있는 한정 케이크 아기자기한 모양의 케이크 우유 생크림으로 만든 케이크 오사카 내 본점과 많은 분점들이 있지만, 어느 지점이든 상관없이 롤케이크를 사려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는 오사카 도지마 몽슈슈. 본래는 파티셰리 몬 쉐르Patisserie Mon Cher 라는 멋진 이름이 있지만, 한국 관광객들에게는 도지마 몽슈슈라는 귀여운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 부드러운 빵도 일품이지만 롤케이크의 대부분이 진한 우유의 생크림. 달콤하고 부드러워 입 안에서 사르르 녹는 맛에 중독이 된 마니아들이 많다. 계절 특별 롤케이크도 나오지만 뭐니해도 가장 기본이 맛이 있는 편
Pâtisserie Mon cher
본점에서만 맛볼 수 있는 한정 케이크 아기자기한 모양의 케이크 우유 생크림으로 만든 케이크 오사카 내 본점과 많은 분점들이 있지만, 어느 지점이든 상관없이 롤케이크를 사려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는 오사카 도지마 몽슈슈. 본래는 파티셰리 몬 쉐르Patisserie Mon Cher 라는 멋진 이름이 있지만, 한국 관광객들에게는 도지마 몽슈슈라는 귀여운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 부드러운 빵도 일품이지만 롤케이크의 대부분이 진한 우유의 생크림. 달콤하고 부드러워 입 안에서 사르르 녹는 맛에 중독이 된 마니아들이 많다. 계절 특별 롤케이크도 나오지만 뭐니해도 가장 기본이 맛이 있는 편
Salon de Moncher 오사카 도지마 몽슈슈 아기자기한 모양의 케이크 우유 생크림으로 만든 케이크 오사카 내 본점과 많은 분점들이 있지만, 어느 지점이든 상관없이 롤케이크를 사려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는 오사카 도지마 몽슈슈. 본래는 파티셰리 몬 쉐르Patisserie Mon Cher 라는 멋진 이름이 있지만, 한국 관광객들에게는 도지마 몽슈슈라는 귀여운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 부드러운 빵도 일품이지만 롤케이크의 대부분이 진한 우유의 생크림. 달콤하고 부드러워 입 안에서 사르르 녹는 맛에 중독이 된 마니아들이 많다.
Mon cher
Salon de Moncher 오사카 도지마 몽슈슈 아기자기한 모양의 케이크 우유 생크림으로 만든 케이크 오사카 내 본점과 많은 분점들이 있지만, 어느 지점이든 상관없이 롤케이크를 사려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는 오사카 도지마 몽슈슈. 본래는 파티셰리 몬 쉐르Patisserie Mon Cher 라는 멋진 이름이 있지만, 한국 관광객들에게는 도지마 몽슈슈라는 귀여운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 부드러운 빵도 일품이지만 롤케이크의 대부분이 진한 우유의 생크림. 달콤하고 부드러워 입 안에서 사르르 녹는 맛에 중독이 된 마니아들이 많다.
Shopping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전자제품 판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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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mada Denki LABI1 Nam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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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전자제품 판매점
남바파크와 연결된 쇼핑몰 지하1층의 로켓광장이 유명한 약속 장소 칸사이 공항 급행 열차 타는 곳과 가까움 남바파크와 연결되어 있는 남바시티! 남바역과 남바파크스, 남바시티 모두 줄줄이 엮어져 있기에 정신없이 돌아다니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이동해 있을 수도 있다. 하지만 남바시티의 상징! 지하1층에 위치한 로켓광장만 확인하면 문제 없다. 남바시티의 상징으로 로켓이 설치되어 있는 이 광장은 많은 이들의 약속의 장소. 3천여개가 넘는 상점가에서 헤매지 않고 만나기 좋은 위치이며, 근처 지역을 둘러보기 매우 좋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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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ba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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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바파크와 연결된 쇼핑몰 지하1층의 로켓광장이 유명한 약속 장소 칸사이 공항 급행 열차 타는 곳과 가까움 남바파크와 연결되어 있는 남바시티! 남바역과 남바파크스, 남바시티 모두 줄줄이 엮어져 있기에 정신없이 돌아다니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이동해 있을 수도 있다. 하지만 남바시티의 상징! 지하1층에 위치한 로켓광장만 확인하면 문제 없다. 남바시티의 상징으로 로켓이 설치되어 있는 이 광장은 많은 이들의 약속의 장소. 3천여개가 넘는 상점가에서 헤매지 않고 만나기 좋은 위치이며, 근처 지역을 둘러보기 매우 좋은 곳이다.
주방용품 전문점 50여개가 모여있는 상점가 독특한 기구, 전 세계의 주방 도구가 한 자리에 아케이드 형식이기 때문에 날씨의 구애를 덜 받는 편 일본 전통 조리기구부터 귀여운 인테리어용 주방용품까지 다양하게 구입할 수 있는 센니치마에도구야스지 상점가. 50여 개가 넘는 전문점들이 모여 있어 선택의 폭도 넓다. 특히 구입해볼 만한 조리도구로는 가정용 타코야키 기구. 오사카에서 타코야키와 오코노미야키가 발전한 것처럼 철판류의 용품들이 많은 편이다. 아케이드 형식으로 되어 있어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편하게 쇼핑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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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nichimae Doguyasuji Shoteng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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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용품 전문점 50여개가 모여있는 상점가 독특한 기구, 전 세계의 주방 도구가 한 자리에 아케이드 형식이기 때문에 날씨의 구애를 덜 받는 편 일본 전통 조리기구부터 귀여운 인테리어용 주방용품까지 다양하게 구입할 수 있는 센니치마에도구야스지 상점가. 50여 개가 넘는 전문점들이 모여 있어 선택의 폭도 넓다. 특히 구입해볼 만한 조리도구로는 가정용 타코야키 기구. 오사카에서 타코야키와 오코노미야키가 발전한 것처럼 철판류의 용품들이 많은 편이다. 아케이드 형식으로 되어 있어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편하게 쇼핑을 할 수 있다.
쇼핑, 영화, 식사 모두 한곳에서 해결 현대 건축미를 느낄 수 있는 곳 옥상의 넓은 인공 정원이 매력적 남바시티 남관과 연결되어 있으며, 오사카에서 가장 대형 규모의 쇼핑몰이다. 총 8층까지의 규모이며 1층은 생활용품, 2층은 남성/여성 정장류, 3~4층은 브랜드 캐주얼 의류이다. 5층은 주방용품과 장난감 가게 등이 입점해 있으며 6층 이상은 식당가이다. 8층에 극장도 있다. 옥상 층은 옥상정원을 즐길 수 있는 도심 숲이 꾸며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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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ba Pa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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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영화, 식사 모두 한곳에서 해결 현대 건축미를 느낄 수 있는 곳 옥상의 넓은 인공 정원이 매력적 남바시티 남관과 연결되어 있으며, 오사카에서 가장 대형 규모의 쇼핑몰이다. 총 8층까지의 규모이며 1층은 생활용품, 2층은 남성/여성 정장류, 3~4층은 브랜드 캐주얼 의류이다. 5층은 주방용품과 장난감 가게 등이 입점해 있으며 6층 이상은 식당가이다. 8층에 극장도 있다. 옥상 층은 옥상정원을 즐길 수 있는 도심 숲이 꾸며져 있다.
최상의 질, 저렴한 스시 오랜 역사를 가진 시장 오사카의 부엌이라는 별명 메이지 시대까지는 근처 엔메이지사의 이름을 따 엔메이지 시장이었으나, 절에 검은 문이 생긴 이후로 지금의 이름(검은 문 시장)이 된 구로몬 시장. 관광객을 위한 시장보다는 현지인들이 생활용품과 음식거리들을 사는 곳이다. 특히 오사카에서 구입할 수 있는 다양한 식재료들을 취급하고 있어 오사카의 부엌이라는 별칭이 있기도 하며, 길에서 먹을 수 있는 저렴하고 간단한 스시를 맛보고 싶다면 구로몬 시장을 방문할 것. 신선한 어패류를 구입하기 좋아 현지인들이 방문을 많이 하는 재래시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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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romon Ichiba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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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의 질, 저렴한 스시 오랜 역사를 가진 시장 오사카의 부엌이라는 별명 메이지 시대까지는 근처 엔메이지사의 이름을 따 엔메이지 시장이었으나, 절에 검은 문이 생긴 이후로 지금의 이름(검은 문 시장)이 된 구로몬 시장. 관광객을 위한 시장보다는 현지인들이 생활용품과 음식거리들을 사는 곳이다. 특히 오사카에서 구입할 수 있는 다양한 식재료들을 취급하고 있어 오사카의 부엌이라는 별칭이 있기도 하며, 길에서 먹을 수 있는 저렴하고 간단한 스시를 맛보고 싶다면 구로몬 시장을 방문할 것. 신선한 어패류를 구입하기 좋아 현지인들이 방문을 많이 하는 재래시장이다.
도쿄는 아키하바라 오사카는 덴덴타운 애니메이션, 피규어, 프라모델의 중심지 일본만의 문화 경험 오사카의 오타쿠들아 모여라! 만화&캐릭터&애니메이션 물품 총집합인 덴덴타운. 본래 IT 전문 매장들이 입점해 있었으나 무관한 산업인 만화관련 용품들을 모두 구입할 수 있는 곳으로 변모했다. 물론 여전히 IT 매장들도 많은 편. 닛폰바시 3초메 교차로부터 에비스쵸역까지 이어지는 긴 거리 양쪽 가득 다양한 만화 관련 상점들이 위치해 있다. 피규어, 만화책, 캐릭터, 프라모델, 전자제품 마니아라면 덴덴타운을 반드시 들러보자. 도쿄에 아키하바라만큼 강렬한 캐릭터의 기운이 나지 않지만, 많은 상점들과 건담스와 같은 전문 매장이 위치해 있어 구경하기 좋다. 또한 만화 캐릭터들을 차용한 직원들을 고용한 메이드 카페도 성업 중이다. 하지만 메이드 카페에 따라 불법적인 곳들도 있으니 밝고 건전한 곳들 위주로 찾아가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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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aka Nippombashi Denden T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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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는 아키하바라 오사카는 덴덴타운 애니메이션, 피규어, 프라모델의 중심지 일본만의 문화 경험 오사카의 오타쿠들아 모여라! 만화&캐릭터&애니메이션 물품 총집합인 덴덴타운. 본래 IT 전문 매장들이 입점해 있었으나 무관한 산업인 만화관련 용품들을 모두 구입할 수 있는 곳으로 변모했다. 물론 여전히 IT 매장들도 많은 편. 닛폰바시 3초메 교차로부터 에비스쵸역까지 이어지는 긴 거리 양쪽 가득 다양한 만화 관련 상점들이 위치해 있다. 피규어, 만화책, 캐릭터, 프라모델, 전자제품 마니아라면 덴덴타운을 반드시 들러보자. 도쿄에 아키하바라만큼 강렬한 캐릭터의 기운이 나지 않지만, 많은 상점들과 건담스와 같은 전문 매장이 위치해 있어 구경하기 좋다. 또한 만화 캐릭터들을 차용한 직원들을 고용한 메이드 카페도 성업 중이다. 하지만 메이드 카페에 따라 불법적인 곳들도 있으니 밝고 건전한 곳들 위주로 찾아가보길 바란다.
돈키호테에 없으면 일본에도 없다. 도톰보리의 쇼핑명소 24시간 운영하는 대형 쇼핑몰 도톰보리 중앙에 위치한 대형 관람차가 눈에 띄는 돈키호테. 현재는 관람차 운영을 하지 않고 있다. 초저렴 상품들이 가득 찬 곳으로 쇼핑 구매욕을 마구 일으키는 곳이다. 새벽 다섯시까지 영업하기 때문에 밤 늦게라도 방문 오케이! 물품 진열이 마구잡이 식으로 되어 있어 오랜 시간 열심히 찾지 않으면 맘에 쏙 드는 상품을 찾기 힘들 수도. 의료품, 소모품, 애완동물 용품, 화장품, 전자제품, 인테리어 용품, 브랜드 용품 등 층별로 총 6층까지 구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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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 Quijote Dotombo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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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키호테에 없으면 일본에도 없다. 도톰보리의 쇼핑명소 24시간 운영하는 대형 쇼핑몰 도톰보리 중앙에 위치한 대형 관람차가 눈에 띄는 돈키호테. 현재는 관람차 운영을 하지 않고 있다. 초저렴 상품들이 가득 찬 곳으로 쇼핑 구매욕을 마구 일으키는 곳이다. 새벽 다섯시까지 영업하기 때문에 밤 늦게라도 방문 오케이! 물품 진열이 마구잡이 식으로 되어 있어 오랜 시간 열심히 찾지 않으면 맘에 쏙 드는 상품을 찾기 힘들 수도. 의료품, 소모품, 애완동물 용품, 화장품, 전자제품, 인테리어 용품, 브랜드 용품 등 층별로 총 6층까지 구분되어 있다.
우메다 역과 오사카 역 사이의 세 건물 넓은만큼 다양한 상품이 가득 외국인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 80년 전통의 백화점. 최고급 브랜드들이 주로 모여 있어 한신백화점과 상반된 분위기를 갖고 있다. 해외 유명브랜드부터 일본 로컬 브랜드까지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으며 가격대도 높은 편이다. 대형 백화점으로 총 세개의 건물로 구성되어 있는데 본관과 맨즈Mans관, 그리고 Ings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본관에서는 여성을 위한 브랜드와 화장품, 식료품점이 위치해 있으며 맨즈관에서는 남성을 위한 브랜드가 위치해 있다. 잉스에는 스포츠의류 및 잡화 등 스포츠 용품들이 모두 구비되어 있다. 특히 한큐 맨즈의 경우 일본 최대의 남성 패션 전문관으로 손꼽히는 곳이다. 본점과는 한블럭 떨어져 있어서 따로 이동을 해야 하지만, 본점을 둘러보며 맨즈도 반드시 둘러 볼 것. 본점의 경우 지상 13층의 대형 백화점을 모두 둘러보려면 시간이 매우 오래 걸린다. 그러므로 쇼핑 시작 전 본점 1층에 위치한 외국인 고객 서비스를 방문하면 쇼핑에 필요한 통역과 안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외국인을 위한 쇼핑 소비세 면세 접수도 대행해주고 있기 때문에 편리하며, 여권을 가지고 가면 5% 할인 우대 게스트 쿠폰 카드도 발급해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미국 달러나 유로화를 일본 엔화로 환전할 수도 있으며, 기념품까지 구입할 수 있으므로 편리한 한큐백화점 쇼핑을 원한다면 먼저 외국인 고객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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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KYU Umeda St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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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메다 역과 오사카 역 사이의 세 건물 넓은만큼 다양한 상품이 가득 외국인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 80년 전통의 백화점. 최고급 브랜드들이 주로 모여 있어 한신백화점과 상반된 분위기를 갖고 있다. 해외 유명브랜드부터 일본 로컬 브랜드까지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으며 가격대도 높은 편이다. 대형 백화점으로 총 세개의 건물로 구성되어 있는데 본관과 맨즈Mans관, 그리고 Ings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본관에서는 여성을 위한 브랜드와 화장품, 식료품점이 위치해 있으며 맨즈관에서는 남성을 위한 브랜드가 위치해 있다. 잉스에는 스포츠의류 및 잡화 등 스포츠 용품들이 모두 구비되어 있다. 특히 한큐 맨즈의 경우 일본 최대의 남성 패션 전문관으로 손꼽히는 곳이다. 본점과는 한블럭 떨어져 있어서 따로 이동을 해야 하지만, 본점을 둘러보며 맨즈도 반드시 둘러 볼 것. 본점의 경우 지상 13층의 대형 백화점을 모두 둘러보려면 시간이 매우 오래 걸린다. 그러므로 쇼핑 시작 전 본점 1층에 위치한 외국인 고객 서비스를 방문하면 쇼핑에 필요한 통역과 안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외국인을 위한 쇼핑 소비세 면세 접수도 대행해주고 있기 때문에 편리하며, 여권을 가지고 가면 5% 할인 우대 게스트 쿠폰 카드도 발급해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미국 달러나 유로화를 일본 엔화로 환전할 수도 있으며, 기념품까지 구입할 수 있으므로 편리한 한큐백화점 쇼핑을 원한다면 먼저 외국인 고객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것이 좋다.
푸드코트가 유명한 백화점 식사 종류부터 디저트까지 다양한 메뉴 중저가 브랜드가 많이 입점해있음 우메다 역을 중심으로 많은 백화점과 쇼핑몰이 위치해 있지만, 오사카의 쿠이다오레(먹다 망한다)를 제대로 실천하고 싶다면 한신 백화점을 가볼 것을 추천한다. 지하 1층의 식료품 매장 전용 층은 일본 전역의 맛집들이 모두 몰려 있기로 소문난 곳이다. 디저트류부터 도시락, 식당가까지 다양한 형태의 맛집을 둘러볼 수 있다. 전체 백화점 분위기도 지하 1층의 맛집처럼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는데, 명품 백화점이 아니라 서민의 눈높이에 맞춘 중저가형 브랜드가 대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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阪神梅田本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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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코트가 유명한 백화점 식사 종류부터 디저트까지 다양한 메뉴 중저가 브랜드가 많이 입점해있음 우메다 역을 중심으로 많은 백화점과 쇼핑몰이 위치해 있지만, 오사카의 쿠이다오레(먹다 망한다)를 제대로 실천하고 싶다면 한신 백화점을 가볼 것을 추천한다. 지하 1층의 식료품 매장 전용 층은 일본 전역의 맛집들이 모두 몰려 있기로 소문난 곳이다. 디저트류부터 도시락, 식당가까지 다양한 형태의 맛집을 둘러볼 수 있다. 전체 백화점 분위기도 지하 1층의 맛집처럼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는데, 명품 백화점이 아니라 서민의 눈높이에 맞춘 중저가형 브랜드가 대부분이다.
일본의 명동, 쇼핑 중심지 신사이바시역을 중심으로 주변 지역 포괄 다양한 상품들과 맛집이 가득 핵심 도톰보리가 먹거리 지역이라면 신사이바시는 단연코 쇼핑의 중심지! 밤 늦게까지 반짝이는 쇼핑 아케이드의 불빛을 받으며 쇼핑을 즐길 수 있다. 신사이바시역을 중심으로 주면 아메리카무라와 유럽무라를 모두 포괄하는 곳이며, 일본 젊은이들의 패션과 문화를 한 눈에 바라볼 수 있는 곳이다. 아기자기한 액세서리류와 디자인 소품, 패션 의류와 아이템 등 우리나라에서 구하기 힘든 물품들이 가득찬 신사이바시! 지갑이 절로 열리는 수 있으니 꼼꼼히 따져보고 구입해 보자. tip 메인 거리를 중심으로 아메리카무라, 유럽무라 등 유명한 거리를 포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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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saibashi 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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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명동, 쇼핑 중심지 신사이바시역을 중심으로 주변 지역 포괄 다양한 상품들과 맛집이 가득 핵심 도톰보리가 먹거리 지역이라면 신사이바시는 단연코 쇼핑의 중심지! 밤 늦게까지 반짝이는 쇼핑 아케이드의 불빛을 받으며 쇼핑을 즐길 수 있다. 신사이바시역을 중심으로 주면 아메리카무라와 유럽무라를 모두 포괄하는 곳이며, 일본 젊은이들의 패션과 문화를 한 눈에 바라볼 수 있는 곳이다. 아기자기한 액세서리류와 디자인 소품, 패션 의류와 아이템 등 우리나라에서 구하기 힘든 물품들이 가득찬 신사이바시! 지갑이 절로 열리는 수 있으니 꼼꼼히 따져보고 구입해 보자. tip 메인 거리를 중심으로 아메리카무라, 유럽무라 등 유명한 거리를 포괄한다.
교토에 본사를 둔 모형·피규어 메이커입니다. 일본 각지에 자사 제품을 전시 판매하는 직영 소매점으로 "쇼 룸"을 두고 있는데, 여기 니혼바시에도 대형 점포를 놓고 연일 손님이 넘쳐납니다. 매출액 60억엔의 초대형 업체. 덴덴 타운의 꽤 좋은 입지를 차지하고 있으며 최근(2012년 가을)에는 리뉴얼 오픈 했습니다. 것입니다. 연중무휴 오사카 전시장은 무려 8층의 층 수를 자랑하며 각층에서 취급하는 것이 다릅니다.
Volks Osaka Showroom
교토에 본사를 둔 모형·피규어 메이커입니다. 일본 각지에 자사 제품을 전시 판매하는 직영 소매점으로 "쇼 룸"을 두고 있는데, 여기 니혼바시에도 대형 점포를 놓고 연일 손님이 넘쳐납니다. 매출액 60억엔의 초대형 업체. 덴덴 타운의 꽤 좋은 입지를 차지하고 있으며 최근(2012년 가을)에는 리뉴얼 오픈 했습니다. 것입니다. 연중무휴 오사카 전시장은 무려 8층의 층 수를 자랑하며 각층에서 취급하는 것이 다릅니다.
오사카 덴덴타운 정글샵 애니메이션, 피규어, 만화책, 캐릭터, 프라모델 등을 판매한다. 건담샵, 보크스, 정글, 아니메이트, K-BOOKS, NAMCO 등 재미있는 가게들이 모여있는 거리입니다.
Jungle
오사카 덴덴타운 정글샵 애니메이션, 피규어, 만화책, 캐릭터, 프라모델 등을 판매한다. 건담샵, 보크스, 정글, 아니메이트, K-BOOKS, NAMCO 등 재미있는 가게들이 모여있는 거리입니다.
오사카 덴덴타운 건프라(GUNPLA) 건담매니아 강력추천 특히 2층이 메인으로 건담 관련 상품 가득 신모델보다는 구모델 주로 구비 5층 높이의 건물에 모든 프라모델부터 피규어 등 만화 캐릭터 장난감이 가득찬 슈퍼 키즈 랜드. 특히 2층이 메인으로 건담 마니아들이라면 반드시 들러봐야 할 곳으로 건담 프라모델부터 다양한 굿즈를 판매하고 있다. 오사카에서도 캐릭터&애니메이션 상품 구매로 유명한 덴덴타운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RC제품까지 구입할 수 있다. 마니아들을 위한 고가의 상품부터 기념품으로 구입하기 좋은 작은 소품류까지 다양하게 구비하고 있다.
Super Kids land character Museum
오사카 덴덴타운 건프라(GUNPLA) 건담매니아 강력추천 특히 2층이 메인으로 건담 관련 상품 가득 신모델보다는 구모델 주로 구비 5층 높이의 건물에 모든 프라모델부터 피규어 등 만화 캐릭터 장난감이 가득찬 슈퍼 키즈 랜드. 특히 2층이 메인으로 건담 마니아들이라면 반드시 들러봐야 할 곳으로 건담 프라모델부터 다양한 굿즈를 판매하고 있다. 오사카에서도 캐릭터&애니메이션 상품 구매로 유명한 덴덴타운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RC제품까지 구입할 수 있다. 마니아들을 위한 고가의 상품부터 기념품으로 구입하기 좋은 작은 소품류까지 다양하게 구비하고 있다.
ドン・キホーテ 道頓堀御堂筋店 돈키호테 도톤보리 미도스 지점 돈키호테에 없으면 일본에도 없다. 도톰보리의 쇼핑명소 24시간 운영하는 대형 쇼핑몰 의료품, 소모품, 애완동물 용품, 화장품, 전자제품, 인테리어 용품, 브랜드 용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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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 Quij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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ドン・キホーテ 道頓堀御堂筋店 돈키호테 도톤보리 미도스 지점 돈키호테에 없으면 일본에도 없다. 도톰보리의 쇼핑명소 24시간 운영하는 대형 쇼핑몰 의료품, 소모품, 애완동물 용품, 화장품, 전자제품, 인테리어 용품, 브랜드 용품 등
오사카 남부 지역이 대부분 젊은이들을 위한 쇼핑센터이지만, 다이마루 신사이바시점은 중장년층을 대상으로한 고급 브랜드들이 몰려 있는 곳이다. 신사이바시역과 바로 맞닿아 있는 다이마루는 19세기 말에 지어져 중후한 외관이 매력적인데, 본관과 남관으로 구성되어 있는 대형 규모이기도 하다. 본관은 지하 2층부터 8층까지, 남관은 1층부터 8층까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명품 셀렉숍부터 고급 도자기 전문점까지 고가의 물품들을 취급하는 편이다. 지하 1층에는 여성전용 휴식공간이 있으며 고가의 물건과 주요 고객들로 다른 백화점에 비해 붐비지 않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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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maru Shinsaibashi North Buil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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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남부 지역이 대부분 젊은이들을 위한 쇼핑센터이지만, 다이마루 신사이바시점은 중장년층을 대상으로한 고급 브랜드들이 몰려 있는 곳이다. 신사이바시역과 바로 맞닿아 있는 다이마루는 19세기 말에 지어져 중후한 외관이 매력적인데, 본관과 남관으로 구성되어 있는 대형 규모이기도 하다. 본관은 지하 2층부터 8층까지, 남관은 1층부터 8층까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명품 셀렉숍부터 고급 도자기 전문점까지 고가의 물품들을 취급하는 편이다. 지하 1층에는 여성전용 휴식공간이 있으며 고가의 물건과 주요 고객들로 다른 백화점에 비해 붐비지 않는 편이다.
오사카 근처에서는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린쿠 프리미엄 아울렛. 오사카 칸사이 공항과도 가까워 오사카를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쇼핑을 즐기기에 제대로인 아울렛이다. 우리나라 여주&파주 아울렛과 유사한 분위기로 우리에게 익숙한 GAP, FURLA, 아디다스, CITIZEN, 베이커리 포숑Fauchon, 주방용품인 르 크루제Le Cruset, 스와로브스키Swarovski 등의 브랜드가 입점되어 있다. 여권을 제시하면 인포메이션 센터에서 무료 쿠폰을 받을 수 있으니 브랜드에 따라서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아울렛이 위치한 린쿠타운에서는 다양한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들도 많이 입점해 있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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りんくうプレミアム・アウトレッ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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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근처에서는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린쿠 프리미엄 아울렛. 오사카 칸사이 공항과도 가까워 오사카를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쇼핑을 즐기기에 제대로인 아울렛이다. 우리나라 여주&파주 아울렛과 유사한 분위기로 우리에게 익숙한 GAP, FURLA, 아디다스, CITIZEN, 베이커리 포숑Fauchon, 주방용품인 르 크루제Le Cruset, 스와로브스키Swarovski 등의 브랜드가 입점되어 있다. 여권을 제시하면 인포메이션 센터에서 무료 쿠폰을 받을 수 있으니 브랜드에 따라서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아울렛이 위치한 린쿠타운에서는 다양한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들도 많이 입점해 있는 편이다.
도큐핸즈 저렴한 잡화백화점 디자인 아이디어 상품의 천국 쓰리코인즈, 돈키호테와 마찬가지로 저렴한 잡화들을 구입할 수 있는 대명사인 도큐핸즈! DIY용품 전문으로 정평이 나있다. 인테리어 DIY뿐만 아니라 아이디어 용품과 각종 문구류, 잡화류, 디자인 용품들이 많아서 딱 무엇이다! 라고 도큐핸즈를 정의내리기 어려울 정도. 전체 8층으로 구성된 큰 건물 내에 각 층별로 다른 물품들을 취급하고 있다. 다른 매장에 비해서 좀 더 실용성 있고 선물용으로도 각광받을 제품들이 많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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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yu Hands Shinsaibas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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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큐핸즈 저렴한 잡화백화점 디자인 아이디어 상품의 천국 쓰리코인즈, 돈키호테와 마찬가지로 저렴한 잡화들을 구입할 수 있는 대명사인 도큐핸즈! DIY용품 전문으로 정평이 나있다. 인테리어 DIY뿐만 아니라 아이디어 용품과 각종 문구류, 잡화류, 디자인 용품들이 많아서 딱 무엇이다! 라고 도큐핸즈를 정의내리기 어려울 정도. 전체 8층으로 구성된 큰 건물 내에 각 층별로 다른 물품들을 취급하고 있다. 다른 매장에 비해서 좀 더 실용성 있고 선물용으로도 각광받을 제품들이 많은 편이다.
인공강이 흐르고 있는 복합 쇼핑시설 한큐 우메다 역 안에 위치한 상가동 중저가의 저렴한 브랜드 프랑프랑, 리락쿠마 스토어가 위치한 한큐 삼번가! 단순한 길거리가 아니라 쇼핑센터와 같은 곳으로 한큐 우메다역 안에 위치한 상가동이다. 3층에는 한큐 전철이 2층에는 역사 시설, 1층에는 고속버스 승차장이 위치하고 있다. 지하 2층부터 지상 2층까지 위치한 쇼핑몰들은 대부분 중저가의 저렴한 브랜드들로 편하게 쇼핑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남관과 북관으로 나뉘어진 총 4층의 한큐 삼번가이기에 총 8개의 테마로 쇼핑과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 한큐백화점의 맛집과 한큐삼번가의 볼거리로도 시간가는 줄 모를 듯. 단순 쇼핑뿐만 아니라 교통과 음식, 휴식을 취하기 좋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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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kyu Sanbang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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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강이 흐르고 있는 복합 쇼핑시설 한큐 우메다 역 안에 위치한 상가동 중저가의 저렴한 브랜드 프랑프랑, 리락쿠마 스토어가 위치한 한큐 삼번가! 단순한 길거리가 아니라 쇼핑센터와 같은 곳으로 한큐 우메다역 안에 위치한 상가동이다. 3층에는 한큐 전철이 2층에는 역사 시설, 1층에는 고속버스 승차장이 위치하고 있다. 지하 2층부터 지상 2층까지 위치한 쇼핑몰들은 대부분 중저가의 저렴한 브랜드들로 편하게 쇼핑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남관과 북관으로 나뉘어진 총 4층의 한큐 삼번가이기에 총 8개의 테마로 쇼핑과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 한큐백화점의 맛집과 한큐삼번가의 볼거리로도 시간가는 줄 모를 듯. 단순 쇼핑뿐만 아니라 교통과 음식, 휴식을 취하기 좋은 곳이다.
인기캐릭터 리락쿠마를 테마로한 리락쿠마 스토어. 간사이 지방에서 유일한 매장 팬시, 의류, 학용품 등 다양한 상품 칸사이 지역의 유일한 리락쿠마 스토어가 우메다에! 특히나 직영점이기에 다양한 상품들을 볼 수 있는데, 주인공 리락쿠마와 친구들인 고리락쿠마와 기이로이토리까지 찾아볼 수 있다. 캐릭터 숍으로 리락쿠마 인형을 비롯해 각종 필기도구, 디자인 소품들을 판매 한다. 키디랜드 내에 위치하였기에 키디 제품들도 볼 수 있으며, 근처에는 스노피와 디즈니 등 다양한 캐릭터 상품을 찾아볼 수 있다. 한큐 삼번가에 위치해 근처 프랑프랑부터 쭉 디자인과 캐릭터 쇼핑하기에 좋다. 매장이 크진 않지만, 직영점이 갖고 있는 한정판 상품들이 종종 나오기 때문에 리락쿠마 매니아라면 이 곳을 추천한다.
KIDDY LAND Donguri Kyouwakoku
인기캐릭터 리락쿠마를 테마로한 리락쿠마 스토어. 간사이 지방에서 유일한 매장 팬시, 의류, 학용품 등 다양한 상품 칸사이 지역의 유일한 리락쿠마 스토어가 우메다에! 특히나 직영점이기에 다양한 상품들을 볼 수 있는데, 주인공 리락쿠마와 친구들인 고리락쿠마와 기이로이토리까지 찾아볼 수 있다. 캐릭터 숍으로 리락쿠마 인형을 비롯해 각종 필기도구, 디자인 소품들을 판매 한다. 키디랜드 내에 위치하였기에 키디 제품들도 볼 수 있으며, 근처에는 스노피와 디즈니 등 다양한 캐릭터 상품을 찾아볼 수 있다. 한큐 삼번가에 위치해 근처 프랑프랑부터 쭉 디자인과 캐릭터 쇼핑하기에 좋다. 매장이 크진 않지만, 직영점이 갖고 있는 한정판 상품들이 종종 나오기 때문에 리락쿠마 매니아라면 이 곳을 추천한다.
Entertainment & Activities
오사카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자랑 100년이 넘은 전통을 품고있는 공원 내부의 시립 미술관, 동물원 등 볼거리가 다양 10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오래된 공원. 동물원부터 미술관, 분수대 등이 갖춰져 있으며 특히 일본식 정원인 케이타쿠엔을 감상할 수 있다. 시텐노지와 츠텐카쿠 사이에 위치하였으며, 오사카 시립 미술관을 방문하며 함께 둘러보기 좋다. 카페도 위치하고 있어 천천히 둘러 볼 수 있으며, 수상 무대에는 여름 야외 음악회가 열리기도 한다. 동물원에는 원숭이, 하마, 코끼리, 각종 새 종류 등 대형 동물원보다는 적지만 다양한 동물들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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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aka Tennoji Z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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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자랑 100년이 넘은 전통을 품고있는 공원 내부의 시립 미술관, 동물원 등 볼거리가 다양 10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오래된 공원. 동물원부터 미술관, 분수대 등이 갖춰져 있으며 특히 일본식 정원인 케이타쿠엔을 감상할 수 있다. 시텐노지와 츠텐카쿠 사이에 위치하였으며, 오사카 시립 미술관을 방문하며 함께 둘러보기 좋다. 카페도 위치하고 있어 천천히 둘러 볼 수 있으며, 수상 무대에는 여름 야외 음악회가 열리기도 한다. 동물원에는 원숭이, 하마, 코끼리, 각종 새 종류 등 대형 동물원보다는 적지만 다양한 동물들을 만나볼 수 있다.
할리우드 영화의 주인공이 될수있는 테마파크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좋아하는 곳 하루 안에 다 돌기 힘들만큼 큰 규모 할리우드 유명 영화를 테마로 하여 총 9개의 구역으로 나뉘어진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 아시아에서는 가장 첫 번째로 세워진 곳이기도 하며 동시에 가장 큰 곳이기도 하다. 영화 테마를 주제로한 테마관, 놀이기구, 쇼핑 등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대형 테마파크. 연중무휴로 언제나 즐길 수 있으며, 가격이 비싼 편이지만 어른이나 아이 모두 즐거워하는 장소로 가족 단위로 방문하기 좋다. 워낙 넓은 탓에 하루에 다 돌아보기 힘들어 이틀에 걸쳐 둘러볼 수 있는 패스도 준비되어 있으며 근방에 지정 호텔도 있을 정도. 한국에서 미리 여행사를 통해 입장권을 구입해 갈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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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versal Studios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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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영화의 주인공이 될수있는 테마파크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좋아하는 곳 하루 안에 다 돌기 힘들만큼 큰 규모 할리우드 유명 영화를 테마로 하여 총 9개의 구역으로 나뉘어진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 아시아에서는 가장 첫 번째로 세워진 곳이기도 하며 동시에 가장 큰 곳이기도 하다. 영화 테마를 주제로한 테마관, 놀이기구, 쇼핑 등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대형 테마파크. 연중무휴로 언제나 즐길 수 있으며, 가격이 비싼 편이지만 어른이나 아이 모두 즐거워하는 장소로 가족 단위로 방문하기 좋다. 워낙 넓은 탓에 하루에 다 돌아보기 힘들어 이틀에 걸쳐 둘러볼 수 있는 패스도 준비되어 있으며 근방에 지정 호텔도 있을 정도. 한국에서 미리 여행사를 통해 입장권을 구입해 갈 수도 있다.
일본에서 가장 낮은 산에 생긴 휴양지 가이유칸, 산타마리아호, 대관람차 등 다양한 관광지 대형 엔터테인먼트 단지로 많은 사랑을 받는 곳 산이라는 명칭이 붙어 있지만 사실 5미터가 채 되지 않는 언덕인 덴포잔. 오사카항 근처에 위치하여 오사카항 토사 제거를 위해 쌓여진 인공 언덕이 지금의 덴포잔이 된 것이다. 덴포잔 근처에 이 근방에서는 유명한 모든 것들이 모여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최대 규모의 수족관인 가이유칸, 덴포잔 마켓 플레이스, 산타마리아호, 대관람차, 덴포잔 공원까지! 덴포잔 지역을 둘러보려면 필수로 지나가야 하는 곳이다. 대형 엔터테인먼트 단지로 내국인뿐만 아니라 외국인도 많이 방문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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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mpozan Ferris Whe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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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가장 낮은 산에 생긴 휴양지 가이유칸, 산타마리아호, 대관람차 등 다양한 관광지 대형 엔터테인먼트 단지로 많은 사랑을 받는 곳 산이라는 명칭이 붙어 있지만 사실 5미터가 채 되지 않는 언덕인 덴포잔. 오사카항 근처에 위치하여 오사카항 토사 제거를 위해 쌓여진 인공 언덕이 지금의 덴포잔이 된 것이다. 덴포잔 근처에 이 근방에서는 유명한 모든 것들이 모여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최대 규모의 수족관인 가이유칸, 덴포잔 마켓 플레이스, 산타마리아호, 대관람차, 덴포잔 공원까지! 덴포잔 지역을 둘러보려면 필수로 지나가야 하는 곳이다. 대형 엔터테인먼트 단지로 내국인뿐만 아니라 외국인도 많이 방문하는 곳이다.
태평양을 중심으로 다양한 생물을 보여주는 곳 해양뿐만 아니라 각종 조류와 파충류 등 여러 동물을 볼 수 있음 다양한 체험코스, 한국어 오디오 서비스 아시아에서 두번째로 큰 수족관인 가이유칸. 태평양에 서식하는 모든 해양동물과 생물들을 보여주겠다는 곳으로 환태평양 화산대와 생명체들이 가이유칸의 테마. 14개의 대형수조에는 4만여 마리의 생물이 살고 있는데 상어, 돌고래, 해달뿐만 아니라 해파리관이 따로 있을 정도로 다양한 생명체들을 보여주고 있다. 어류뿐만 아니라 각종 조류와 파충류, 양서류들도 있어 단순 해양수족관이라고 생각한다면 오산! 태평양의 생물체들이 살아가는 환경을 가능한 그대로 재현하여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최대한 느낄 수 있다. 전체 8층 높이인 가이유칸은 제일 먼저 터널형 수족관인 ‘아쿠아 게이트를 지나 8층에 위치한 일본의 숲에서부터 각 수조를 돌아(나선형 슬로프) 내려오며 관람하는 코스이다. 2층부터 8층까지가 관람관. 전체를 둘러보는데는 약 1시간에서 1시간 30분 정도 소요가 된다. 4층에는 카페가, 2층에는 식사와 음료를 마실 수 있는 주스 바가 있으니 중간중간 쉬며 둘러보는 것도 가능하다. 또한 연중 내내 펭귄 퍼레이드나 갈치 전시, 가이유칸에서 탄생한 아기 동물들을 전시하는 행사들을 진행하여 단순 관람이 아니라 보고 듣기고 직접 느낄 수 있는 체험을 하게 해 준다. 음성과 화상을 동시에 지원해주는 오디오 서비스도 1인당 ¥500으로 대여 가능한데, 한국어도 지원하니 좀 더 자세히 둘러보고 싶다면 이용해 보자. 또한 닌텐도 DS 게임기가 있다면 어린이들이 좋아할만한 퀴즈를 통해 해양 생물들을 소개하는 콘텐츠를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다. 인터넷으로 미리 회원 가입을 한 뒤 본인의 생일달에는 입장료를 20% 할인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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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aka Aquarium Kaiyuk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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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을 중심으로 다양한 생물을 보여주는 곳 해양뿐만 아니라 각종 조류와 파충류 등 여러 동물을 볼 수 있음 다양한 체험코스, 한국어 오디오 서비스 아시아에서 두번째로 큰 수족관인 가이유칸. 태평양에 서식하는 모든 해양동물과 생물들을 보여주겠다는 곳으로 환태평양 화산대와 생명체들이 가이유칸의 테마. 14개의 대형수조에는 4만여 마리의 생물이 살고 있는데 상어, 돌고래, 해달뿐만 아니라 해파리관이 따로 있을 정도로 다양한 생명체들을 보여주고 있다. 어류뿐만 아니라 각종 조류와 파충류, 양서류들도 있어 단순 해양수족관이라고 생각한다면 오산! 태평양의 생물체들이 살아가는 환경을 가능한 그대로 재현하여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최대한 느낄 수 있다. 전체 8층 높이인 가이유칸은 제일 먼저 터널형 수족관인 ‘아쿠아 게이트를 지나 8층에 위치한 일본의 숲에서부터 각 수조를 돌아(나선형 슬로프) 내려오며 관람하는 코스이다. 2층부터 8층까지가 관람관. 전체를 둘러보는데는 약 1시간에서 1시간 30분 정도 소요가 된다. 4층에는 카페가, 2층에는 식사와 음료를 마실 수 있는 주스 바가 있으니 중간중간 쉬며 둘러보는 것도 가능하다. 또한 연중 내내 펭귄 퍼레이드나 갈치 전시, 가이유칸에서 탄생한 아기 동물들을 전시하는 행사들을 진행하여 단순 관람이 아니라 보고 듣기고 직접 느낄 수 있는 체험을 하게 해 준다. 음성과 화상을 동시에 지원해주는 오디오 서비스도 1인당 ¥500으로 대여 가능한데, 한국어도 지원하니 좀 더 자세히 둘러보고 싶다면 이용해 보자. 또한 닌텐도 DS 게임기가 있다면 어린이들이 좋아할만한 퀴즈를 통해 해양 생물들을 소개하는 콘텐츠를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다. 인터넷으로 미리 회원 가입을 한 뒤 본인의 생일달에는 입장료를 20% 할인 받을 수 있다.
매력적인 경치로 오사카의 상징 중 하나 오사카의 시가지가 한 눈에 밤에는 붉은 색 조명이 더욱 눈에 띔 오사카를 상징하는 많은 사진 중에서 떠오르는 두 가지는? 헵 파이브 대관람차와 도톰보리의 글리코 전광판일 것이다. 키나 지역에서는 단연코 헵 파이브의 대관람차가 그 상징. HEP는 Hankyu Entertainment Park 의 약자로 젊은층 대상인 HEP FIVE와 중장년층이 대상인 HEP NAVIO가 있다. HEP FIVE 7층에 위치한 대관람차는 지상 100M 높이에 있어 우메다 스카이 빌딩의 공중정원 못지 않은 전망을 자랑한다. 또한 밤이면 붉게 빛나는 조명으로 오사카 시내 어디서든 찾아볼 수 있다. 쇼핑과 테마파크까지 함께 있는 헵 파이브를 방문하면 대관람차는 꼭 타볼 수 있도록 하자. 오사카 주유패스를 이용하면 무료로 탈 수 있으니 본인의 패스를 꼭 확인해 보도록 하자. 한 번 탑승하면 15분 정도 소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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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P FIVE観覧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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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경치로 오사카의 상징 중 하나 오사카의 시가지가 한 눈에 밤에는 붉은 색 조명이 더욱 눈에 띔 오사카를 상징하는 많은 사진 중에서 떠오르는 두 가지는? 헵 파이브 대관람차와 도톰보리의 글리코 전광판일 것이다. 키나 지역에서는 단연코 헵 파이브의 대관람차가 그 상징. HEP는 Hankyu Entertainment Park 의 약자로 젊은층 대상인 HEP FIVE와 중장년층이 대상인 HEP NAVIO가 있다. HEP FIVE 7층에 위치한 대관람차는 지상 100M 높이에 있어 우메다 스카이 빌딩의 공중정원 못지 않은 전망을 자랑한다. 또한 밤이면 붉게 빛나는 조명으로 오사카 시내 어디서든 찾아볼 수 있다. 쇼핑과 테마파크까지 함께 있는 헵 파이브를 방문하면 대관람차는 꼭 타볼 수 있도록 하자. 오사카 주유패스를 이용하면 무료로 탈 수 있으니 본인의 패스를 꼭 확인해 보도록 하자. 한 번 탑승하면 15분 정도 소요된다.
Sightseeing
구리코상 앞에서 사진 필수 매력있는 밤낮의 도톰보리 크루즈를 타고 구경하는 새로운 맛 남바역 하차 후 도보 2분 거리면 바로 연결되는 도톰보리. 도톰보리 강변을 중심으로 유명한 글리코맨과 대게 광고판이 보이면 그곳이 바로 도톰보리. 유명 쇼핑지역과 특히 길거리 음식부터 유명맛집까지 모두 도톰보리 중심거리에 몰려 있다. 저렴한 타코야끼와 오코노미야키부터 각종 꼬치구이, 스시, 라멘, 철판볶음까지. 먹을 수 있는 모든 것들이 곳곳에 있다. 또한 도톰보리 강변 다리 위에서 행해지는 헌팅도 상당히 특이한 점. 한껏 차려 입은 남녀들이 다리 위에 서성이면서 헌팅 상대를 물색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간혹 가다가 붙잡는 사람들 중에 불법적인 곳으로 으슥하게 가려는 사람들도 있으니 유의할 것! 여행지에서는 사람 조심, 몸 조심이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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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tonbori Glico 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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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코상 앞에서 사진 필수 매력있는 밤낮의 도톰보리 크루즈를 타고 구경하는 새로운 맛 남바역 하차 후 도보 2분 거리면 바로 연결되는 도톰보리. 도톰보리 강변을 중심으로 유명한 글리코맨과 대게 광고판이 보이면 그곳이 바로 도톰보리. 유명 쇼핑지역과 특히 길거리 음식부터 유명맛집까지 모두 도톰보리 중심거리에 몰려 있다. 저렴한 타코야끼와 오코노미야키부터 각종 꼬치구이, 스시, 라멘, 철판볶음까지. 먹을 수 있는 모든 것들이 곳곳에 있다. 또한 도톰보리 강변 다리 위에서 행해지는 헌팅도 상당히 특이한 점. 한껏 차려 입은 남녀들이 다리 위에 서성이면서 헌팅 상대를 물색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간혹 가다가 붙잡는 사람들 중에 불법적인 곳으로 으슥하게 가려는 사람들도 있으니 유의할 것! 여행지에서는 사람 조심, 몸 조심이 최고다.
사계절 다른 매력을 지닌 오사카의 상징 저녁에 보는 모습도 아름다움 주변의 넓은 공원, 벚꽃 시즌이 절정 일본에서도 고성古城 3대 중 베스트로 꼽히는 오사카성. 메이지 시대 수도 이전까지는 오사카 지역이 정치문화의 중심지였던 것을 감안하면 오사카성이 가지는 의의는 그 자체로 크다. 우리에게도 잘 알려져 있는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설립한 오사카성은 3년에 걸쳐 지어진 대규모 성으로 1583년부터 공사를 시작하였다. 외부 5층, 내부 9층 천수각으로 이루어진 성으로 난공불락으로 여겨졌으나 오사카 나쓰노 지진으로 인해 소실되고, 재건 후에 다시 한 번 화재로 소실하여 1931년 다시 재건한 모습이 현재의 오사카 성이다. 높은 누각과 성을 둘러싼 해자, 주변의 공원들로 오사카를 대표하는 관광지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특히 벚꽃놀이철에 그 절정을 이루고 있다. 오사카 성을 주변으로 발달한 수로를 오가는 아쿠아 라이너를 이용하여 주변 관광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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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aka Cas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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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다른 매력을 지닌 오사카의 상징 저녁에 보는 모습도 아름다움 주변의 넓은 공원, 벚꽃 시즌이 절정 일본에서도 고성古城 3대 중 베스트로 꼽히는 오사카성. 메이지 시대 수도 이전까지는 오사카 지역이 정치문화의 중심지였던 것을 감안하면 오사카성이 가지는 의의는 그 자체로 크다. 우리에게도 잘 알려져 있는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설립한 오사카성은 3년에 걸쳐 지어진 대규모 성으로 1583년부터 공사를 시작하였다. 외부 5층, 내부 9층 천수각으로 이루어진 성으로 난공불락으로 여겨졌으나 오사카 나쓰노 지진으로 인해 소실되고, 재건 후에 다시 한 번 화재로 소실하여 1931년 다시 재건한 모습이 현재의 오사카 성이다. 높은 누각과 성을 둘러싼 해자, 주변의 공원들로 오사카를 대표하는 관광지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특히 벚꽃놀이철에 그 절정을 이루고 있다. 오사카 성을 주변으로 발달한 수로를 오가는 아쿠아 라이너를 이용하여 주변 관광을 즐길 수 있다.
오사카를 이해하기 좋은 곳 고층에서 보는 오사카성 어린이들이 좋아할 박물관 오사카 고대부터 근현대사까지 모두 볼 수 있는 오사카 역사 박물관. 총 10층의 건물로 구성된 오사카 역사 박물관 관람과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다. 특히 10층에 위치한 고대 전시실에서는 우리나라 백제의 모습도 함께 볼 수 있는데, 과거 오사카가 우리나라와 밀접한 관계를 맺었던 것을 생각하면 쉽사리 이해가 간다. 그리고 대부분의 전시물들이 실물 사이즈로 제작이 되어 마치 살아있는 듯한 느낌을 생생하게 볼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또한 각 층마다 간이 전망대가 있어 어느 층에서도라도 오사카의 전망을 즐길 수 있어 좋다. 꼭대기 층부터 계단을 통해 내려오면서 전시실을 둘러는 형태로, 한쪽 벽면이 유리로 되어 있어 내려오면서 오사카를 구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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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aka Museum of 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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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를 이해하기 좋은 곳 고층에서 보는 오사카성 어린이들이 좋아할 박물관 오사카 고대부터 근현대사까지 모두 볼 수 있는 오사카 역사 박물관. 총 10층의 건물로 구성된 오사카 역사 박물관 관람과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다. 특히 10층에 위치한 고대 전시실에서는 우리나라 백제의 모습도 함께 볼 수 있는데, 과거 오사카가 우리나라와 밀접한 관계를 맺었던 것을 생각하면 쉽사리 이해가 간다. 그리고 대부분의 전시물들이 실물 사이즈로 제작이 되어 마치 살아있는 듯한 느낌을 생생하게 볼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또한 각 층마다 간이 전망대가 있어 어느 층에서도라도 오사카의 전망을 즐길 수 있어 좋다. 꼭대기 층부터 계단을 통해 내려오면서 전시실을 둘러는 형태로, 한쪽 벽면이 유리로 되어 있어 내려오면서 오사카를 구경할 수 있다.
오사카의 랜드마크 탁 트인 360도 경치 감상 가능 노을이 질 때부터 야경까지가 특히 장관 두 건물이 하나로 연결이 되어 있어 스카이 빌딩이란 이름이 붙여진 우메다 스카이 빌딩. 이처럼 빌딩의 맨 꼭대기에 위치한 공중 정원 전망대는 오사카의 넘버원 랜드마크로 꼽을 수 있다. 오사카 전경과 멀리 바닷가까지 보이는 높이 170m의 공중 정원은 정원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꾸며져 있는 것은 별로 없지만, 360도 전망이 가능하다. 오사카의 다양한 모습을 한눈에 담을 수 있으며, 오사카 주유 패스가 있다면 입장료까지 무료(칸사이 쓰루패스는 10% 할인)! 우메다 스카이 빌딩 3층에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35층으로 이동한 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39층의 매표소에서 표를 구입하면 된다. 한 층 위인 40층에서는 실내에서 시내 전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옥상 층으로 이동하면 실외의 공중 정원 전망대를 이용할 수 있다. 실내보다는 탁 트인 실외가 더 여유 있고 전망도 좋은 편. 하지만 늘 사람이 많은 편이라는 것은 감안하고 방문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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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eda Sky Buil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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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의 랜드마크 탁 트인 360도 경치 감상 가능 노을이 질 때부터 야경까지가 특히 장관 두 건물이 하나로 연결이 되어 있어 스카이 빌딩이란 이름이 붙여진 우메다 스카이 빌딩. 이처럼 빌딩의 맨 꼭대기에 위치한 공중 정원 전망대는 오사카의 넘버원 랜드마크로 꼽을 수 있다. 오사카 전경과 멀리 바닷가까지 보이는 높이 170m의 공중 정원은 정원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꾸며져 있는 것은 별로 없지만, 360도 전망이 가능하다. 오사카의 다양한 모습을 한눈에 담을 수 있으며, 오사카 주유 패스가 있다면 입장료까지 무료(칸사이 쓰루패스는 10% 할인)! 우메다 스카이 빌딩 3층에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35층으로 이동한 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39층의 매표소에서 표를 구입하면 된다. 한 층 위인 40층에서는 실내에서 시내 전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옥상 층으로 이동하면 실외의 공중 정원 전망대를 이용할 수 있다. 실내보다는 탁 트인 실외가 더 여유 있고 전망도 좋은 편. 하지만 늘 사람이 많은 편이라는 것은 감안하고 방문하도록 하자.
사슴을 방목하는 공원 약 1,200마리의 사슴이 살고 있음 사슴 센베를 구입해 사슴에게 먹여줄 수 있음 사슴공원이라고도 불리는 나라공원! 아무런 제약 없이 사슴들을 만질 수 있는 공원이다. 사슴은 일본에서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귀한 동물이지만, 나라 공원의 사슴들은 워낙 사람들의 손길에 익숙해져 있어 편하게 볼 수 있다. 게다가 사슴용 먹이를 줄 수 있어서 먹이를 달라고 쫓아다니는 사슴이 많다. 수사슴들은 10월에 뿔을 잘라 사람들이 안전하게 만져볼 수 있도록 했다. 단, 과자나 기타 음식들을 먹고 다니면 사슴들에게 뺏길 수 있으니 주의하자. 공원 내에는 코후쿠지, 카스가타이샤, 토다이지 등 유명한 절과 신사들이 위치해 있어 나라를 방문하는 사람들은 반드시 들러보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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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a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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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슴을 방목하는 공원 약 1,200마리의 사슴이 살고 있음 사슴 센베를 구입해 사슴에게 먹여줄 수 있음 사슴공원이라고도 불리는 나라공원! 아무런 제약 없이 사슴들을 만질 수 있는 공원이다. 사슴은 일본에서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귀한 동물이지만, 나라 공원의 사슴들은 워낙 사람들의 손길에 익숙해져 있어 편하게 볼 수 있다. 게다가 사슴용 먹이를 줄 수 있어서 먹이를 달라고 쫓아다니는 사슴이 많다. 수사슴들은 10월에 뿔을 잘라 사람들이 안전하게 만져볼 수 있도록 했다. 단, 과자나 기타 음식들을 먹고 다니면 사슴들에게 뺏길 수 있으니 주의하자. 공원 내에는 코후쿠지, 카스가타이샤, 토다이지 등 유명한 절과 신사들이 위치해 있어 나라를 방문하는 사람들은 반드시 들러보는 곳이다.
엄청난 크기의 붉은 도리이길이 유명 여우를 모시는 신사 영화 '게이샤의 추억'에서 아역이 등장하는 장면 영화 게이샤의 추억의 촬영지로도 유명하지만, 신사 곳곳에 여우가 있어 더욱 눈에 띄는 후시미이나리 신사. 붉은색이 인상적인 신사의 입구와, 들어서자마자 손을 씻는 약수터가 위치하고 있다. 여우의 또다른 이름이라고 불리우는 이 신사에는 곳곳에 여우의 조각과 동상, 기념품 등이 있는데 경건하지만 귀여운 모습이기에 친숙하다. 후시미이나리 신사에서 가장 유명한 것은 바로 도리이길! 타오르는듯한 붉은색 기둥들이 촘촘히 늘어서 있는 도리이길은 두 갈래로 올라가 신사 뒤 쪽의 산으로 이어져 있다. 왼쪽 도리이 길을 따라 올라가고 오른쪽 길을 따라 내려오는데, 내려올 때는 올라갈 때 보이지 않았던 글자들이 기둥들에 적혀져 있다. 영험할 것만 같은 신사의 기운을 받아서 내려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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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shimi Inari-tais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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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크기의 붉은 도리이길이 유명 여우를 모시는 신사 영화 '게이샤의 추억'에서 아역이 등장하는 장면 영화 게이샤의 추억의 촬영지로도 유명하지만, 신사 곳곳에 여우가 있어 더욱 눈에 띄는 후시미이나리 신사. 붉은색이 인상적인 신사의 입구와, 들어서자마자 손을 씻는 약수터가 위치하고 있다. 여우의 또다른 이름이라고 불리우는 이 신사에는 곳곳에 여우의 조각과 동상, 기념품 등이 있는데 경건하지만 귀여운 모습이기에 친숙하다. 후시미이나리 신사에서 가장 유명한 것은 바로 도리이길! 타오르는듯한 붉은색 기둥들이 촘촘히 늘어서 있는 도리이길은 두 갈래로 올라가 신사 뒤 쪽의 산으로 이어져 있다. 왼쪽 도리이 길을 따라 올라가고 오른쪽 길을 따라 내려오는데, 내려올 때는 올라갈 때 보이지 않았던 글자들이 기둥들에 적혀져 있다. 영험할 것만 같은 신사의 기운을 받아서 내려와보자.
쿄토 여행을 위해선 반드시 들르게 되는 곳 현대적 분위기로 쿄토 거리와 대비되는 아름다움 이세탄 백화점과 바로 연결 헤이안 천도 기념 사업으로 여러 건물이 지어졌는데 그 중 눈에 띄는 것이 쿄토 문화 박물관과 JR 쿄토역일 것이다. 본래의 쿄토역은 1877년에 세워졌지만, 헤이안 천도 1200년 기념으로 1997년 지금의 모습으로 재탄생 되었다. 거대한 JR 쿄토역에서 단연 눈에 띄는 것은 바로 스카이웨이! 건물 최상층까지 한 번에 일직선으로 연결되는 모습이 인상적이며, 이세탄 백화점과도 연결이 되어 쇼핑을 즐기기에도 편리하다. 지상 16층, 지하 3층의 거대한 JR 쿄토역 남쪽에는 킨테츠 쿄토역도 있어 단연 쿄토 접근의 중심지라고 할 수 있다. 건물에서는 정면으로 쿄토타워를 볼 수 있어 쿄토를 방문하는 많은 여행객들에게 쿄토의 첫인상을 심어주는 곳이다. 4개 구역으로 나뉘어져 있어 동쪽의 그란비아 쿄토 호텔과 쿄토 극장, 중앙구역의 업무구역, 서쪽 구역의 이세탄 백화점과 상점가, 지하 구역의 상점가를 각기 목적에 따라 방문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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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to 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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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토 여행을 위해선 반드시 들르게 되는 곳 현대적 분위기로 쿄토 거리와 대비되는 아름다움 이세탄 백화점과 바로 연결 헤이안 천도 기념 사업으로 여러 건물이 지어졌는데 그 중 눈에 띄는 것이 쿄토 문화 박물관과 JR 쿄토역일 것이다. 본래의 쿄토역은 1877년에 세워졌지만, 헤이안 천도 1200년 기념으로 1997년 지금의 모습으로 재탄생 되었다. 거대한 JR 쿄토역에서 단연 눈에 띄는 것은 바로 스카이웨이! 건물 최상층까지 한 번에 일직선으로 연결되는 모습이 인상적이며, 이세탄 백화점과도 연결이 되어 쇼핑을 즐기기에도 편리하다. 지상 16층, 지하 3층의 거대한 JR 쿄토역 남쪽에는 킨테츠 쿄토역도 있어 단연 쿄토 접근의 중심지라고 할 수 있다. 건물에서는 정면으로 쿄토타워를 볼 수 있어 쿄토를 방문하는 많은 여행객들에게 쿄토의 첫인상을 심어주는 곳이다. 4개 구역으로 나뉘어져 있어 동쪽의 그란비아 쿄토 호텔과 쿄토 극장, 중앙구역의 업무구역, 서쪽 구역의 이세탄 백화점과 상점가, 지하 구역의 상점가를 각기 목적에 따라 방문하면 좋다.
야경을 즐기기 위한 최적의 장소 편의 시설들의 밀집 유람선 운행 다양한 상업시설이 입점해 있는 하버랜드! 일종의 쇼핑몰로 여러 쇼핑센터가 내부에 위치해 논스탑으로 쇼핑을 즐길 수 있다. 각종 레스토랑은 물론 영화관, 호텔, 유람선까지 즐길 거리가 풍부하며 특히 고베 포트타워와 고베 해양 박물관이 있어 야경감상 명소로는 으뜸. 유명 쇼핑센터인 MOSAIC 도 있어, 고베 전체를 둘러보지 못하더라도 하버랜드 안에서 웬만한 모든 것을 다 해볼 수 있다. 2013년 중반부터는 하버랜드 우미에Habourland Umie 라는 이름으로 탈바꿈하였다. 하지만 여전히 하버랜드라는 명칭으로 불리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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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be Harbor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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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을 즐기기 위한 최적의 장소 편의 시설들의 밀집 유람선 운행 다양한 상업시설이 입점해 있는 하버랜드! 일종의 쇼핑몰로 여러 쇼핑센터가 내부에 위치해 논스탑으로 쇼핑을 즐길 수 있다. 각종 레스토랑은 물론 영화관, 호텔, 유람선까지 즐길 거리가 풍부하며 특히 고베 포트타워와 고베 해양 박물관이 있어 야경감상 명소로는 으뜸. 유명 쇼핑센터인 MOSAIC 도 있어, 고베 전체를 둘러보지 못하더라도 하버랜드 안에서 웬만한 모든 것을 다 해볼 수 있다. 2013년 중반부터는 하버랜드 우미에Habourland Umie 라는 이름으로 탈바꿈하였다. 하지만 여전히 하버랜드라는 명칭으로 불리는 중이다.
신세카이의 랜드마크 일본 최초로 엘리베이터가 설치 화려하진 않지만 독특한 모습 1912년에 세워진 100년 전통의 전망대로, 일본에서 최초로 엘리베이터가 설치된 전망대이다. 멀리 롯코산과 이코마산까지 볼 수 있는 103m 높이의 전망대는 동양 최고 높이를 자랑하는 전망대이지만 오사카에 워낙 다양한 대관람차와 타워들이 있어 그 명성이 예전만큼은 못하다. 현재의 건축물은 세계대전 당시 철물 부족으로 해체되었다가 다시 재건된 모습으로, 전쟁의 상흔을 갖고 있다. 화려하지도 않고 눈에 띄지도 않지만 신세카이 지역의 중심지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오사카 주유 패스가 있다면 무료로 입장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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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utenka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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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카이의 랜드마크 일본 최초로 엘리베이터가 설치 화려하진 않지만 독특한 모습 1912년에 세워진 100년 전통의 전망대로, 일본에서 최초로 엘리베이터가 설치된 전망대이다. 멀리 롯코산과 이코마산까지 볼 수 있는 103m 높이의 전망대는 동양 최고 높이를 자랑하는 전망대이지만 오사카에 워낙 다양한 대관람차와 타워들이 있어 그 명성이 예전만큼은 못하다. 현재의 건축물은 세계대전 당시 철물 부족으로 해체되었다가 다시 재건된 모습으로, 전쟁의 상흔을 갖고 있다. 화려하지도 않고 눈에 띄지도 않지만 신세카이 지역의 중심지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오사카 주유 패스가 있다면 무료로 입장 가능하다.
산책하며 사진찍기 좋은 거리 유럽풍 건물이 모여있는 이국적 분위기 옛날 고베의 모습을 알 수 있음 키타노이진칸! 한자로는 북야이인거리. 한마디로 북쪽에서 온 이방인들의 거리라는 뜻. 고베 개항 당시 밀려온 각국의 외국인들과 영사들이 살던 곳으로 당시 지어졌던 건물들을 그대로 보존하여 18세기 무렵 외국의 문화와 삶을 느낄 수 있다. 일본에 개항과 함께 문화를 전파한 다양한 나라의 건물 양식을 엿볼 수 있다. 키타노이진칸 거리 자체가 고베에서 높은 곳에 위치하였기에 고베 일대를 한 번에 둘러볼 수 있는 큰 조망을 갖고 있어 일석이조. 입장료는 각 나라의 건물(이진칸)마다 다르나, 이진칸 공통권을 구입하면 좀 더 저렴하게 구입하여 입장할 수 있다. 풍향계의 집부터 빠라스팀저택까지 총 24개의 저택이 있다.
Kitano Ijinkan-Gai
산책하며 사진찍기 좋은 거리 유럽풍 건물이 모여있는 이국적 분위기 옛날 고베의 모습을 알 수 있음 키타노이진칸! 한자로는 북야이인거리. 한마디로 북쪽에서 온 이방인들의 거리라는 뜻. 고베 개항 당시 밀려온 각국의 외국인들과 영사들이 살던 곳으로 당시 지어졌던 건물들을 그대로 보존하여 18세기 무렵 외국의 문화와 삶을 느낄 수 있다. 일본에 개항과 함께 문화를 전파한 다양한 나라의 건물 양식을 엿볼 수 있다. 키타노이진칸 거리 자체가 고베에서 높은 곳에 위치하였기에 고베 일대를 한 번에 둘러볼 수 있는 큰 조망을 갖고 있어 일석이조. 입장료는 각 나라의 건물(이진칸)마다 다르나, 이진칸 공통권을 구입하면 좀 더 저렴하게 구입하여 입장할 수 있다. 풍향계의 집부터 빠라스팀저택까지 총 24개의 저택이 있다.
대나무 숲길 가득한 싱그러운 향기 200m에 달하는 수많은 대나무 영화에 등장하며 더욱 유명해짐 긴 이름대신 간단히 치쿠린이라고도 불리는 대나무 숲. 한국 관광객이 많이 방문하기에 한국어로도 죽림 오솔길이라는 표기가 되어 있다. 넓고 돌아다니기 좋은 관광지이기에 많은 사람들이 인력거를 탑승하기도! 하지만 일본에서 인력거는 꽤 비싼 편이니 가격을 잘 알아보고 탑승해 보자. 비온 뒤 촉촉함이 묻어날 때 방문하면 가장 아름다운 치쿠린. 하지만 늦가을까지 모기떼가 엄청나므로 치쿠린 갈 때는 긴팔을 가져가도록 하자. 바르거나 뿌리는 모기약도 있다면 금상첨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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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ashiyama 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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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 숲길 가득한 싱그러운 향기 200m에 달하는 수많은 대나무 영화에 등장하며 더욱 유명해짐 긴 이름대신 간단히 치쿠린이라고도 불리는 대나무 숲. 한국 관광객이 많이 방문하기에 한국어로도 죽림 오솔길이라는 표기가 되어 있다. 넓고 돌아다니기 좋은 관광지이기에 많은 사람들이 인력거를 탑승하기도! 하지만 일본에서 인력거는 꽤 비싼 편이니 가격을 잘 알아보고 탑승해 보자. 비온 뒤 촉촉함이 묻어날 때 방문하면 가장 아름다운 치쿠린. 하지만 늦가을까지 모기떼가 엄청나므로 치쿠린 갈 때는 긴팔을 가져가도록 하자. 바르거나 뿌리는 모기약도 있다면 금상첨화.
일본의 3대 온천 록코산의 경치를 볼 수 있는 케이블카 옛날의 일본 마을 모습 롯코산 중턱에 위치한 아리마 온천 마을은 작은 동네 골목 사이사이에 여러 테마의 온천이 모여 있는 곳! 옛 나라시대부터 매우 유명한 온천 전문 마을이다. 아리마 온천 관광협회가 전문적으로 관리하며 내국인뿐만 아니라 외국인에게도 매우 유명한 마을. 일본에서는 아리마 온센이라고 부른다. 잠깐 들러 온천만 할 수도 있고, 식사와 료칸숙박까지 모두 할 수 있는 곳으로 일정에 따라 온천 마을에서의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온천의 종류로는 노천탕, 일반 온천, 목욕탕과 같은 크기부터 어린아이들이 놀 수 있는 풀장까지 갖춰진 곳 등 다양한 종류의 온천이 있다. 길가에는 무료 족탕도 준비되어 있어 굳이 온천을 입장료 내고 들어가지 않아도 기분을 느낄 수 있는 곳. 마을 곳곳에서 뿜어나오는 온천의 수증기와 그 수증기로 각종 먹을거리를 쪄 먹을 수 있게 소쿠리까지 준비되어 있어 더욱 정감이 간다. 천천히 둘러보고 싶다면 GPS 기능이 있는 단말기를 대여해보자. 아리마 온천 지역을 거닐면 자동으로 인식하여 설명을 해준다. 아리아 온천 종합 관광안내소에서 대여할 수 있다. 물 론 노인 자원 봉사자들의 안내도 받을 수 있으나 일본어가 원활하지 않다면 어려울 수도 있다. 여러 온천 중 유명한 온천으로는 킨노유 온천(금탕)과 긴노유 온천(은탕)이 있다. 저렴한 가격과 독특한 온천 색으로 인기만점. 나라에서 숙박을 하고 싶다면, 한 번쯤 온천과 함께 숙박을 해보는 것도 좋은 경험일 듯 하다. 료칸 숙박은 기타 호텔에 비해 비싼 편이나, 분위기를 감안한다면 한 번쯤은 도전해 봐도 좋다. tip 킨노유 천에는 무료로 족탕을 이용할 수 있다. 아리마 온천 마을에 인포메이션 센터로 가면 한국어로 된 아리마 온천마을 지도가 있다. 아리마 온천 마을 내에 순환버스가 있다. 아리마 온천까지 지하철이나 버스로도 갈 수 있지만 케이블카를 타고 롯코산을 넘는 코스로 가면 훨씬 더 웅장한 경치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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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ma On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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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3대 온천 록코산의 경치를 볼 수 있는 케이블카 옛날의 일본 마을 모습 롯코산 중턱에 위치한 아리마 온천 마을은 작은 동네 골목 사이사이에 여러 테마의 온천이 모여 있는 곳! 옛 나라시대부터 매우 유명한 온천 전문 마을이다. 아리마 온천 관광협회가 전문적으로 관리하며 내국인뿐만 아니라 외국인에게도 매우 유명한 마을. 일본에서는 아리마 온센이라고 부른다. 잠깐 들러 온천만 할 수도 있고, 식사와 료칸숙박까지 모두 할 수 있는 곳으로 일정에 따라 온천 마을에서의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온천의 종류로는 노천탕, 일반 온천, 목욕탕과 같은 크기부터 어린아이들이 놀 수 있는 풀장까지 갖춰진 곳 등 다양한 종류의 온천이 있다. 길가에는 무료 족탕도 준비되어 있어 굳이 온천을 입장료 내고 들어가지 않아도 기분을 느낄 수 있는 곳. 마을 곳곳에서 뿜어나오는 온천의 수증기와 그 수증기로 각종 먹을거리를 쪄 먹을 수 있게 소쿠리까지 준비되어 있어 더욱 정감이 간다. 천천히 둘러보고 싶다면 GPS 기능이 있는 단말기를 대여해보자. 아리마 온천 지역을 거닐면 자동으로 인식하여 설명을 해준다. 아리아 온천 종합 관광안내소에서 대여할 수 있다. 물 론 노인 자원 봉사자들의 안내도 받을 수 있으나 일본어가 원활하지 않다면 어려울 수도 있다. 여러 온천 중 유명한 온천으로는 킨노유 온천(금탕)과 긴노유 온천(은탕)이 있다. 저렴한 가격과 독특한 온천 색으로 인기만점. 나라에서 숙박을 하고 싶다면, 한 번쯤 온천과 함께 숙박을 해보는 것도 좋은 경험일 듯 하다. 료칸 숙박은 기타 호텔에 비해 비싼 편이나, 분위기를 감안한다면 한 번쯤은 도전해 봐도 좋다. tip 킨노유 천에는 무료로 족탕을 이용할 수 있다. 아리마 온천 마을에 인포메이션 센터로 가면 한국어로 된 아리마 온천마을 지도가 있다. 아리마 온천 마을 내에 순환버스가 있다. 아리마 온천까지 지하철이나 버스로도 갈 수 있지만 케이블카를 타고 롯코산을 넘는 코스로 가면 훨씬 더 웅장한 경치를 볼 수 있다.
젊은 패션 피플들이 모여드는 오사카의 홍대 미국 스타일 보세 의류를 많이 판매 아기자기한 가게를 구경하는 재미 우리나라 홍대와 같이 젊은 패셔너들이 모이는 아메리카무라! 본래 미국 잡화를 수입해 팔던 가게들이 모여있던 곳으로 지금은 젊은이들의 모임지와 같은 곳이 되었다. 미국 스타일의 젊은 보세 의류와 잡화를 주로 판매하고 있어 독특한 아이템들을 찾아보기 쉽다. 우리나라 홍대의 놀이터처럼 미쓰 공원이 위치하고 있어 삼삼오오 앉아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건너편 유럽무라에 비해 저렴하고 다채로운 아이템을 구입하기 좋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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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メリカ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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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패션 피플들이 모여드는 오사카의 홍대 미국 스타일 보세 의류를 많이 판매 아기자기한 가게를 구경하는 재미 우리나라 홍대와 같이 젊은 패셔너들이 모이는 아메리카무라! 본래 미국 잡화를 수입해 팔던 가게들이 모여있던 곳으로 지금은 젊은이들의 모임지와 같은 곳이 되었다. 미국 스타일의 젊은 보세 의류와 잡화를 주로 판매하고 있어 독특한 아이템들을 찾아보기 쉽다. 우리나라 홍대의 놀이터처럼 미쓰 공원이 위치하고 있어 삼삼오오 앉아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건너편 유럽무라에 비해 저렴하고 다채로운 아이템을 구입하기 좋은 곳이다.
낮에는 전통거리, 밤에는 쿄토 제일의 유흥가. 게이코와 마이코 볼 가능성 있음 “꽃을 볼 수 있는 작은 길”이란 뜻의 하나미코지도리. 여기서 꽃은 바로 게이샤를 뜻한다. 하나미코지도리는 옛 느낌이 물씬 나는 고급 요리 식당과 요정 등이 많아 아직도 게이샤를 만날 수 있다. 또한 종업원들도 기모노를 입고 있는 경우가 많아서 과거로 온듯한 느낌이 들고는 한다. 비싼 고급 요리 전문점들이 대부분이지만 점심시간의 경우 저렴한 가격으로 맛볼 수도 있다. 게이샤 뿐만 아니라, 게이샤가 되기 위해 준비중인 마이코들도 볼 수 있다. 밤이면 쿄토 제일의 유흥가로 변신하는 곳이 바로 하나미코지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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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mikoji Do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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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전통거리, 밤에는 쿄토 제일의 유흥가. 게이코와 마이코 볼 가능성 있음 “꽃을 볼 수 있는 작은 길”이란 뜻의 하나미코지도리. 여기서 꽃은 바로 게이샤를 뜻한다. 하나미코지도리는 옛 느낌이 물씬 나는 고급 요리 식당과 요정 등이 많아 아직도 게이샤를 만날 수 있다. 또한 종업원들도 기모노를 입고 있는 경우가 많아서 과거로 온듯한 느낌이 들고는 한다. 비싼 고급 요리 전문점들이 대부분이지만 점심시간의 경우 저렴한 가격으로 맛볼 수도 있다. 게이샤 뿐만 아니라, 게이샤가 되기 위해 준비중인 마이코들도 볼 수 있다. 밤이면 쿄토 제일의 유흥가로 변신하는 곳이 바로 하나미코지도리.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 황금색 건물이 화려함 일본을 대표하는 아름다운 정원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금각사로 더 잘 알려진 킨카쿠지. 일본 소설가 미시마 유키오가 동명의 제목과 주제로 소설을 발간하고 요미우리 문학상을 받기도 했다. 1397년 건립된 오랜 역사를 가진 킨카쿠지는 3층의 누각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2층과 3층에 보이는 금박이 눈이 부시게 빛나기에 금각사라는 이룸이 붙여졌다. 쿄토에 킨카쿠지 이외에도 기요미즈데라나 긴카쿠지는 물론이고 워낙 많은 사찰이 아름드리 서있어 오히려 킨카쿠지는 명성에 비해 볼품이 없다고 할 정도. 하지만 흐드러지는 벚꽃과 붉게 타오르는 단풍이 함께 어우러지면서 금빛이 찬란하게 비추기에 계절만 잘 맞춰 온다면 아마 킨카쿠지가 가장 기억에 남을 듯 하다.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금각사 역시 입장권이 부적으로 되어 있어서 반드시 챙기자. 누각 내부로는 들어갈 수 없고 주변에서만 바라봐야 하지만 정원수와 연못 등의 운치가 좋아 쿄토의 필수 코스 중 하나이다. tip 코스가 짧은 편이다. 입장하자마자 보이는 줄을 서야 킨카쿠지 포토 스팟으로 갈 수 있다(다시 돌아갈 수 없으므로 꼭 먼저 찍고 구경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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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kaku-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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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 황금색 건물이 화려함 일본을 대표하는 아름다운 정원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금각사로 더 잘 알려진 킨카쿠지. 일본 소설가 미시마 유키오가 동명의 제목과 주제로 소설을 발간하고 요미우리 문학상을 받기도 했다. 1397년 건립된 오랜 역사를 가진 킨카쿠지는 3층의 누각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2층과 3층에 보이는 금박이 눈이 부시게 빛나기에 금각사라는 이룸이 붙여졌다. 쿄토에 킨카쿠지 이외에도 기요미즈데라나 긴카쿠지는 물론이고 워낙 많은 사찰이 아름드리 서있어 오히려 킨카쿠지는 명성에 비해 볼품이 없다고 할 정도. 하지만 흐드러지는 벚꽃과 붉게 타오르는 단풍이 함께 어우러지면서 금빛이 찬란하게 비추기에 계절만 잘 맞춰 온다면 아마 킨카쿠지가 가장 기억에 남을 듯 하다.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금각사 역시 입장권이 부적으로 되어 있어서 반드시 챙기자. 누각 내부로는 들어갈 수 없고 주변에서만 바라봐야 하지만 정원수와 연못 등의 운치가 좋아 쿄토의 필수 코스 중 하나이다. tip 코스가 짧은 편이다. 입장하자마자 보이는 줄을 서야 킨카쿠지 포토 스팟으로 갈 수 있다(다시 돌아갈 수 없으므로 꼭 먼저 찍고 구경할 것).
도롯코 사가역에서 도롯코 카메오카역까지 운행하는 관광열차 원래 이름은 '사가노 로맨틱 트레인' 연인들의 필수 코스 도롯코 열차! 쿄토에서만 타볼 수 있는 도롯코 열차는 예전 광산용 열차를 이용해 달리는 것으로 7.3km 짧은 구간만을 운행한다. 정식 명칭은 사가노 로맨틱 트래인 Sagano Romantic Train. 짧은 구간이지만 밖으로 보이는 벚나무와 단풍나무 그리고 호즈가와 강이 주는 느낌은 시골길을 달리는 기분을 들게 한다. JR 어느 역에서나 도롯코 열차 티켓을 예약할 수 있지만 도롯코 사가역에서 당일권을 구입해도 된다. 하지만 선착순이니 벚꽃놀이와 단풍놀이철에는 예약을 권한다. 특히 5호차의 경우 오픈형태로 더 시원한 바람을 느낄 수 있다. 마치 장난감 기차와 같이 빨갛고 노란 열차에 아기자기한 형태까지. 도롯코 사가역을 출발하여 도롯코 카메오카까지 가며, 중간에 도롯코 호즈쿄역에서 잠시 정차를 한다. 사가역부터 카메오카까지는 23분 정도 소요. 일본의 다양한 철도를 두루두루 타보고 싶거나, 짧은 열차의 추억을 떠올리고 싶다면 도롯코 열차를 꼭 탑승해 보자. tip 오픈카인 5호는 현장발매만 가능하다(가장 좋은 좌석은 5호차 짝수 C/D). 벚꽃철과 단풍철에는 예약이 필수이다. 한국어 팸플릿 구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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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ga-Arashiyama 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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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롯코 사가역에서 도롯코 카메오카역까지 운행하는 관광열차 원래 이름은 '사가노 로맨틱 트레인' 연인들의 필수 코스 도롯코 열차! 쿄토에서만 타볼 수 있는 도롯코 열차는 예전 광산용 열차를 이용해 달리는 것으로 7.3km 짧은 구간만을 운행한다. 정식 명칭은 사가노 로맨틱 트래인 Sagano Romantic Train. 짧은 구간이지만 밖으로 보이는 벚나무와 단풍나무 그리고 호즈가와 강이 주는 느낌은 시골길을 달리는 기분을 들게 한다. JR 어느 역에서나 도롯코 열차 티켓을 예약할 수 있지만 도롯코 사가역에서 당일권을 구입해도 된다. 하지만 선착순이니 벚꽃놀이와 단풍놀이철에는 예약을 권한다. 특히 5호차의 경우 오픈형태로 더 시원한 바람을 느낄 수 있다. 마치 장난감 기차와 같이 빨갛고 노란 열차에 아기자기한 형태까지. 도롯코 사가역을 출발하여 도롯코 카메오카까지 가며, 중간에 도롯코 호즈쿄역에서 잠시 정차를 한다. 사가역부터 카메오카까지는 23분 정도 소요. 일본의 다양한 철도를 두루두루 타보고 싶거나, 짧은 열차의 추억을 떠올리고 싶다면 도롯코 열차를 꼭 탑승해 보자. tip 오픈카인 5호는 현장발매만 가능하다(가장 좋은 좌석은 5호차 짝수 C/D). 벚꽃철과 단풍철에는 예약이 필수이다. 한국어 팸플릿 구비되어 있다.
고베 대지진의 현장을 보존한 곳 고베의 야경 감상 고베항 개항 120주념 기념 조성 공원으로 고베 해양 박물관과 고베 포트 타워가 위치하고 있다. 또한 메리켄 파크 내에는 포트 터미널이 있어 유람선을 타고 고베항 근교를 둘러보며 관광을 하기도 좋다. 메리켄 파크 내에는 콜럼버스가 신대륙 발견당시 타고 있던 ‘산타마리아호’를 복원한 모형 선박이 대규모로 위풍당당 서 있다. 밤이 되면 조명에 빛나 더욱 볼만하니, 고베 야경을 즐기려면 메리켄 파크를 방문해 보자. tip 고베 포트타워 유료 전망대를 이용하면 훨씬 더 멋있는 고베의 야경을 볼 수 있다. 메리켄 파크를 가기 전에 고베 대지진에 대해 알고 가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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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iken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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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베 대지진의 현장을 보존한 곳 고베의 야경 감상 고베항 개항 120주념 기념 조성 공원으로 고베 해양 박물관과 고베 포트 타워가 위치하고 있다. 또한 메리켄 파크 내에는 포트 터미널이 있어 유람선을 타고 고베항 근교를 둘러보며 관광을 하기도 좋다. 메리켄 파크 내에는 콜럼버스가 신대륙 발견당시 타고 있던 ‘산타마리아호’를 복원한 모형 선박이 대규모로 위풍당당 서 있다. 밤이 되면 조명에 빛나 더욱 볼만하니, 고베 야경을 즐기려면 메리켄 파크를 방문해 보자. tip 고베 포트타워 유료 전망대를 이용하면 훨씬 더 멋있는 고베의 야경을 볼 수 있다. 메리켄 파크를 가기 전에 고베 대지진에 대해 알고 가는 것이 좋다.
쿄토의 명소 중 하나 독특한 흰모래 정원으로 유명 소박하고 조용한 매력 우리에게 은각사로 잘 알려져 있는 긴카쿠지. 모래정정원과 정원수, 연못 그리고 2층 누각으로 구성된 긴카쿠지는 본래 지쇼우지라는 명칭이 있지만 긴카쿠지로 유명하다. 쿄토의 명승지 중 하나로 소박하지만 일본의 전통미가 물씬 묻어나는 곳이다. 긴카쿠지의 입장권 자체가 일종의 부적이라고 하여 소중히 간직한다고 한다. 긴카쿠지 입장 후 내부를 둘러본 후 산길을 올라가면 긴카쿠지와 그 뒤 쿄토 시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망대가 나온다. 벚꽃놀이와 단풍놀이를 하며 긴카쿠지에 방문하면 가장 그 절정을 누릴 수 있다. 기요미즈데라의 화려함과 상반되는 소소함과 담백함이 포인트인 긴카쿠지이지만 넓이는 꽤 넓어 둘러보는데 시간이 필요하다. 부적처럼 생긴 입장권은 소중히 간직하면 가정의 평안을 이루어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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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ashiyama Jisho-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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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토의 명소 중 하나 독특한 흰모래 정원으로 유명 소박하고 조용한 매력 우리에게 은각사로 잘 알려져 있는 긴카쿠지. 모래정정원과 정원수, 연못 그리고 2층 누각으로 구성된 긴카쿠지는 본래 지쇼우지라는 명칭이 있지만 긴카쿠지로 유명하다. 쿄토의 명승지 중 하나로 소박하지만 일본의 전통미가 물씬 묻어나는 곳이다. 긴카쿠지의 입장권 자체가 일종의 부적이라고 하여 소중히 간직한다고 한다. 긴카쿠지 입장 후 내부를 둘러본 후 산길을 올라가면 긴카쿠지와 그 뒤 쿄토 시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망대가 나온다. 벚꽃놀이와 단풍놀이를 하며 긴카쿠지에 방문하면 가장 그 절정을 누릴 수 있다. 기요미즈데라의 화려함과 상반되는 소소함과 담백함이 포인트인 긴카쿠지이지만 넓이는 꽤 넓어 둘러보는데 시간이 필요하다. 부적처럼 생긴 입장권은 소중히 간직하면 가정의 평안을 이루어준다고 한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쿄토 최고의 절경 야경이 아름다운 곳, 야간 개장 시 별도 입장권 필요 쿄토에서 가장 유명한 사찰인 기요미즈데라. 청수사로도 잘 알려져 있다. 주황빛 누각과 거대한 규모가 시선을 잡아 끈다. 현재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으로도 등재되어 있는 사찰로 오토와 폭포를 발견한 엔친 대사가 설립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기요미즈데라 이름의 유례가 된 오토와 폭포는 황금의 물, 수명을 연장해주는 물이라는 전설이 있어 신성시 되온 것으로 현재 기요미즈데라 역시 쿄토인들에게 같은 의미를 갖고 있다. 규모가 워낙 크기 때문에 둘러 보기에는 한두시간으로는 역부족 하다. 건물 외곽만 둘러보자면 무료이지만, 본당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입장료를 내야한다. 또한 봄, 가을에는 벚꽃놀이와 단풍놀이를 즐기는 사람들도 많고, 야간 조명을 비춰주기도 한다. 기요미즈데라 안에는 찻집이 있는데, 일본에서는 사찰에서 찻집을 운영하는 게 일반적이다. 특히 기요미즈데라의 찻집은 매우 유명하여 반드시 들러야 하는 곳 중 하나. 화과자와 차를 한 잔 마시면서 기요미즈데라의 절경을 누려보는 것도 좋다. tip 낮에 입장하였을 경우 5시 30분 전에 퇴장해야 한다. 야간 개장을 보려면 다시 입장료를 내고 6시 30분에 맞추어 재입장을 해야 한다. 야간 개장 대기줄의 경우 금방 줄어드니 주변을 구경하다가 입장하면 된다(야간 개장 기간에 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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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yomizu-d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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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쿄토 최고의 절경 야경이 아름다운 곳, 야간 개장 시 별도 입장권 필요 쿄토에서 가장 유명한 사찰인 기요미즈데라. 청수사로도 잘 알려져 있다. 주황빛 누각과 거대한 규모가 시선을 잡아 끈다. 현재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으로도 등재되어 있는 사찰로 오토와 폭포를 발견한 엔친 대사가 설립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기요미즈데라 이름의 유례가 된 오토와 폭포는 황금의 물, 수명을 연장해주는 물이라는 전설이 있어 신성시 되온 것으로 현재 기요미즈데라 역시 쿄토인들에게 같은 의미를 갖고 있다. 규모가 워낙 크기 때문에 둘러 보기에는 한두시간으로는 역부족 하다. 건물 외곽만 둘러보자면 무료이지만, 본당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입장료를 내야한다. 또한 봄, 가을에는 벚꽃놀이와 단풍놀이를 즐기는 사람들도 많고, 야간 조명을 비춰주기도 한다. 기요미즈데라 안에는 찻집이 있는데, 일본에서는 사찰에서 찻집을 운영하는 게 일반적이다. 특히 기요미즈데라의 찻집은 매우 유명하여 반드시 들러야 하는 곳 중 하나. 화과자와 차를 한 잔 마시면서 기요미즈데라의 절경을 누려보는 것도 좋다. tip 낮에 입장하였을 경우 5시 30분 전에 퇴장해야 한다. 야간 개장을 보려면 다시 입장료를 내고 6시 30분에 맞추어 재입장을 해야 한다. 야간 개장 대기줄의 경우 금방 줄어드니 주변을 구경하다가 입장하면 된다(야간 개장 기간에 한함).
고베의 랜드마크인 빨간 모래시계 모양의 타워 연인들의 자물쇠 걸기 탁 트인 전망 빨간 모래시계 모양의 독특한 포트 타워. 1963년 지어진 이후 고베를 상징하는 건축물로 메리켄 파크를 지키고 있다. 특히 야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며 포트 타워에 올라가 내려다보는 고베의 전경도 아름답다. 전망대에 위치한 카페에서 차를 한잔 마시며 여유롭게 고베의 풍경을 즐겨보자. 간사이 스루 패스가 있다면 입장권이 할인된다. tip 연인끼리 자물쇠를 걸어놓을 수 있는 장소가 따로 있어 연인끼리 갈 경우 자물쇠를 사 가지고 가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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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be Port T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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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베의 랜드마크인 빨간 모래시계 모양의 타워 연인들의 자물쇠 걸기 탁 트인 전망 빨간 모래시계 모양의 독특한 포트 타워. 1963년 지어진 이후 고베를 상징하는 건축물로 메리켄 파크를 지키고 있다. 특히 야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며 포트 타워에 올라가 내려다보는 고베의 전경도 아름답다. 전망대에 위치한 카페에서 차를 한잔 마시며 여유롭게 고베의 풍경을 즐겨보자. 간사이 스루 패스가 있다면 입장권이 할인된다. tip 연인끼리 자물쇠를 걸어놓을 수 있는 장소가 따로 있어 연인끼리 갈 경우 자물쇠를 사 가지고 가는 것도 좋다.
고베 대지진 추모행사 화려한 색채와 불빛 사람이 많은 유명한 축제 본래 고베 루미나리에 행사는 없었으나 1995년 한신 대지진으로 고베 지역이 경기침체가 되자 활성화를 위한 일환으로 루미나리에를 시작했다. 대지진 희생자를 추모하는 동시에 새롭게 시작하는 의미를 갖고 있다. 불과 10년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고베항을 밝게 비추는 고베 루미나리에는 전세계적으로도 유명. 고베항 근처의 가스등 거리, 하버시티 등이 모두 루미나리에 축제 장소이다. 고베 시민이 150만명이지만 그 배가 넘는 350만명의 관광객들이 루미나리에를 위해 방문한다. 매년 12월 초중순에 열리며, 평일은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그리고 금요일은 10시까지 열리며 토요일과 일요일은 오후 5시부터 시작을 한다. 토요일 종료시간은 오후 10시, 일요일은 오후 9시 30분. tip 한큐 산노미야 역에서 내려 가도 되지만 관람 행로를 생각한다면 한신, JR 모토마치 역에서 내리는 게 더 편하다. JR이 시간이 덜 걸리지만 요금은 조금 더 비싸다. 루미나리에는 입장료는 없지만 고베 대지진을 추모하는 의미로 실시하는 행사이기 때문에 자율 자율 모금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1인당 100엔씩 모금하면 그 수익을 지역 발전을 위해 쓴다고 한다.
KOBE EAST PARK(Higashi Yuenchi)
고베 대지진 추모행사 화려한 색채와 불빛 사람이 많은 유명한 축제 본래 고베 루미나리에 행사는 없었으나 1995년 한신 대지진으로 고베 지역이 경기침체가 되자 활성화를 위한 일환으로 루미나리에를 시작했다. 대지진 희생자를 추모하는 동시에 새롭게 시작하는 의미를 갖고 있다. 불과 10년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고베항을 밝게 비추는 고베 루미나리에는 전세계적으로도 유명. 고베항 근처의 가스등 거리, 하버시티 등이 모두 루미나리에 축제 장소이다. 고베 시민이 150만명이지만 그 배가 넘는 350만명의 관광객들이 루미나리에를 위해 방문한다. 매년 12월 초중순에 열리며, 평일은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그리고 금요일은 10시까지 열리며 토요일과 일요일은 오후 5시부터 시작을 한다. 토요일 종료시간은 오후 10시, 일요일은 오후 9시 30분. tip 한큐 산노미야 역에서 내려 가도 되지만 관람 행로를 생각한다면 한신, JR 모토마치 역에서 내리는 게 더 편하다. JR이 시간이 덜 걸리지만 요금은 조금 더 비싸다. 루미나리에는 입장료는 없지만 고베 대지진을 추모하는 의미로 실시하는 행사이기 때문에 자율 자율 모금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1인당 100엔씩 모금하면 그 수익을 지역 발전을 위해 쓴다고 한다.
쿄토에서 가장 오래된 신사 기온 마쓰리의 시작이 된 곳 오케라비 풍습이 이어짐 일본의 3대 마쓰리 중 하나인 기온 마쓰리. 기온 마쓰리가 시작하는 곳이 바로 야사카 신사이다. 야사카 신사의 창건과 관련된 이야기 중 눈에 띄는 것은 한반도에서 건너온 야사카가 설립했다는 설이다. 야사카 신사 이외에도 야사카노토 역시 같은 전설을 갖고 있다. 다른 사찰이나 신사에 비해서 작은 규모이지만 소박해 보이지만, 일본 전국에 있는 8만여개의 기온 신사의 총본산으로 그 의미는 매우 크다. 매년 7월 16일부터 시작하는 기온 마쓰리의 시작이기에 쿄토를 방문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들를 수 밖에 없는 필수 명소. 바로 옆에 마루야마 공원이 연결되어 있다. tip 주말이 되면 신사 안에서 장이 열릴 때도 있다. 우리나라 바자회와 비슷하다. 매년 이벤트가 많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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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saka Shr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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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토에서 가장 오래된 신사 기온 마쓰리의 시작이 된 곳 오케라비 풍습이 이어짐 일본의 3대 마쓰리 중 하나인 기온 마쓰리. 기온 마쓰리가 시작하는 곳이 바로 야사카 신사이다. 야사카 신사의 창건과 관련된 이야기 중 눈에 띄는 것은 한반도에서 건너온 야사카가 설립했다는 설이다. 야사카 신사 이외에도 야사카노토 역시 같은 전설을 갖고 있다. 다른 사찰이나 신사에 비해서 작은 규모이지만 소박해 보이지만, 일본 전국에 있는 8만여개의 기온 신사의 총본산으로 그 의미는 매우 크다. 매년 7월 16일부터 시작하는 기온 마쓰리의 시작이기에 쿄토를 방문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들를 수 밖에 없는 필수 명소. 바로 옆에 마루야마 공원이 연결되어 있다. tip 주말이 되면 신사 안에서 장이 열릴 때도 있다. 우리나라 바자회와 비슷하다. 매년 이벤트가 많이 열린다.
천황이 잠들어 있는 곳 거대한 규모와 정리된 내부 비밀의 정원, '신원'이 위치 쿄토의 신사 중에서 비교적 최근에 지어진 헤이안 신궁. 1895년 헤이안 천도 1,100년이 되자 헤이안쿄궁전을 축소하여 지은 신사로 헤이안쿄를 창건한 간무 천황과 마지막 천황인 고메이 천황을 모시고 있다. 보통 대부분의 사찰은 신궁이라는 표현을 쓰지 않는데, 헤이안 신궁은 이처럼 천황을 모시고 있기에 신궁이라는 표현을 쓰고 있는 것이다. 헤이안 시대의 왕궁 특징을 그대로 남겨 붉은 서까래와 기둥을 볼 수 있으며, 거대한 규모가 시선을 사로 잡는다. 헤이안 신궁 뒷편에는 ‘신원’이라는 정원이 위치하고 있다. 일종의 후원 같은 곳으로 동서남중東 西南中 네 개의 구역으로 구분되고 있다. 동서남북 대신 동서남중이라는 표현을 쓰고 있는 신원에는 서봉지栖鳳池 라는 연못이 있다. 봉황이 깃드는 연못이라는 의미로, 연못에 세워진 태평각이라는 전각 지붕 위에 봉황 조각을 볼 수 있다. 네 개의 구역의 신원마다 각기 특징을 지니고 있지만, 대체적으로 소나무와 더불어 다양한 녹음을 즐길 수 있고 고즈넉한 느낌이 물씬 나는 평온함이 가장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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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ian Shr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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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황이 잠들어 있는 곳 거대한 규모와 정리된 내부 비밀의 정원, '신원'이 위치 쿄토의 신사 중에서 비교적 최근에 지어진 헤이안 신궁. 1895년 헤이안 천도 1,100년이 되자 헤이안쿄궁전을 축소하여 지은 신사로 헤이안쿄를 창건한 간무 천황과 마지막 천황인 고메이 천황을 모시고 있다. 보통 대부분의 사찰은 신궁이라는 표현을 쓰지 않는데, 헤이안 신궁은 이처럼 천황을 모시고 있기에 신궁이라는 표현을 쓰고 있는 것이다. 헤이안 시대의 왕궁 특징을 그대로 남겨 붉은 서까래와 기둥을 볼 수 있으며, 거대한 규모가 시선을 사로 잡는다. 헤이안 신궁 뒷편에는 ‘신원’이라는 정원이 위치하고 있다. 일종의 후원 같은 곳으로 동서남중東 西南中 네 개의 구역으로 구분되고 있다. 동서남북 대신 동서남중이라는 표현을 쓰고 있는 신원에는 서봉지栖鳳池 라는 연못이 있다. 봉황이 깃드는 연못이라는 의미로, 연못에 세워진 태평각이라는 전각 지붕 위에 봉황 조각을 볼 수 있다. 네 개의 구역의 신원마다 각기 특징을 지니고 있지만, 대체적으로 소나무와 더불어 다양한 녹음을 즐길 수 있고 고즈넉한 느낌이 물씬 나는 평온함이 가장 인상적이다.
아라시야마의 상징 달이 다리에 걸려있는 것과 같다는 의미 강을 따라 올라가면서 다리 전경을 보는 것이 좋음 도월교라고도 불리우는 도게쓰쿄. 달이 다리에 걸려있는 것과 같다하여 이와 같은 이름이 붙여졌다. 400년이 넘는 오래된 다리로 이 다리를 건너야 아라시야마 중심부로 들어갈 수 있다. 또한 영화 ‘첫눈’에 등장하여 영화 매니아들이 한 번쯤은 방문하고 싶어하는 로맨틱한 장소이기도. 도게쓰쿄를 건너자마자 아라시야마가 제대로 펼쳐진다. 사실 평범한 다리이긴 하나 아라시야마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시작점이기에 반드시 들를 수 밖에 없는 곳. 여름이면 가마우지를 이요한 물고기 잡이와 뱃놀이 마쓰리 등이 열리기도 한다. tip 다리 위에서 경치를 보는 것보다 강을 따라 올라가면서 도게쓰쿄를 전체적으로 보는 것이 나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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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getsu-kyō Bri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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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시야마의 상징 달이 다리에 걸려있는 것과 같다는 의미 강을 따라 올라가면서 다리 전경을 보는 것이 좋음 도월교라고도 불리우는 도게쓰쿄. 달이 다리에 걸려있는 것과 같다하여 이와 같은 이름이 붙여졌다. 400년이 넘는 오래된 다리로 이 다리를 건너야 아라시야마 중심부로 들어갈 수 있다. 또한 영화 ‘첫눈’에 등장하여 영화 매니아들이 한 번쯤은 방문하고 싶어하는 로맨틱한 장소이기도. 도게쓰쿄를 건너자마자 아라시야마가 제대로 펼쳐진다. 사실 평범한 다리이긴 하나 아라시야마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시작점이기에 반드시 들를 수 밖에 없는 곳. 여름이면 가마우지를 이요한 물고기 잡이와 뱃놀이 마쓰리 등이 열리기도 한다. tip 다리 위에서 경치를 보는 것보다 강을 따라 올라가면서 도게쓰쿄를 전체적으로 보는 것이 나을 수 있다.
영화관, 음식점, 쇼핑몰 등 복합상업시설 쇼핑 점포는 저녁 8시면 대부분 마감 대관람차는 고베의 야경을 감상하기 위한 최적의 장소 하버랜드에 위치한 모자이크 쇼핑센터에서도 대관람차로 유명한 모자이크 가든! 회전목마와 대관람차가 뿜어내는 불빛이 멀리에서도 이곳이 모자이크 가든임을 알려준다. 대관람차를 타고 고베항 전경을 둘러볼 수도 있고, 근처 고베 포트 타워, 해양박물관, 메리켄 파크, 오리엔탈 호텔까지 보이니 쇼핑과 함께 둘러볼 수 있어 좋다. 높이 50m 대관람차에서 고베항뿐만 아니라 멀리 롯코산까지 볼 수 있어 일석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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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be Harborland u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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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 음식점, 쇼핑몰 등 복합상업시설 쇼핑 점포는 저녁 8시면 대부분 마감 대관람차는 고베의 야경을 감상하기 위한 최적의 장소 하버랜드에 위치한 모자이크 쇼핑센터에서도 대관람차로 유명한 모자이크 가든! 회전목마와 대관람차가 뿜어내는 불빛이 멀리에서도 이곳이 모자이크 가든임을 알려준다. 대관람차를 타고 고베항 전경을 둘러볼 수도 있고, 근처 고베 포트 타워, 해양박물관, 메리켄 파크, 오리엔탈 호텔까지 보이니 쇼핑과 함께 둘러볼 수 있어 좋다. 높이 50m 대관람차에서 고베항뿐만 아니라 멀리 롯코산까지 볼 수 있어 일석이조.
가을에만 문을 여는 단풍의 명소 츠텐교 단풍과 일본식 전통 건물의 조화 도후쿠지 필수코스 호조정원 도후쿠지 자체보다 더 유명한 것은 바로 츠텐교 다리! 쿄토의 벚꽃놀이가 아닌 단풍놀이 최고 명소로 손꼽히는 곳이 바로 츠텐교이다. 츠텐교에 올라 바라보는 단풍 풍경은 붉게 물들어 아름답기 그지없다. 워낙 아름다운 광경 탓에 그림을 그리는 사람도 여럿 만나볼 수 있다. 근처 계곡까지 둘러 보면 참배객과 단풍 관광객, 그림을 그리는 사람들로 언제나 문전성시. 일본 전통 사찰과 붉게 물든 단풍이 어우러져 가을 쿄토여행의 최고 명소. tip 도호쿠지만 볼 경우 입장료를 내지 않아도 된다. 폐문 30분전까지 입장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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臨済宗大本山東福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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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만 문을 여는 단풍의 명소 츠텐교 단풍과 일본식 전통 건물의 조화 도후쿠지 필수코스 호조정원 도후쿠지 자체보다 더 유명한 것은 바로 츠텐교 다리! 쿄토의 벚꽃놀이가 아닌 단풍놀이 최고 명소로 손꼽히는 곳이 바로 츠텐교이다. 츠텐교에 올라 바라보는 단풍 풍경은 붉게 물들어 아름답기 그지없다. 워낙 아름다운 광경 탓에 그림을 그리는 사람도 여럿 만나볼 수 있다. 근처 계곡까지 둘러 보면 참배객과 단풍 관광객, 그림을 그리는 사람들로 언제나 문전성시. 일본 전통 사찰과 붉게 물든 단풍이 어우러져 가을 쿄토여행의 최고 명소. tip 도호쿠지만 볼 경우 입장료를 내지 않아도 된다. 폐문 30분전까지 입장가능하다.
일본 최고의 가레산스이식 정원 대부분이 소실되어 일부만 남아있음 소우주를 표현한 정원이 인상적 안타깝게도 일본의 많은 사찰이나 유적들은 전란과 화재로 소실된 곳들이 많다. 료안지 역시 그 중 하나로 카레산스이식 정원을 갖고 있는 사원이지만 현재 그 일부분만이 남아 있다. 하지만 방장과 정원이 주는 아름다운 모습은 한 폭의 산수화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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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ōan-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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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최고의 가레산스이식 정원 대부분이 소실되어 일부만 남아있음 소우주를 표현한 정원이 인상적 안타깝게도 일본의 많은 사찰이나 유적들은 전란과 화재로 소실된 곳들이 많다. 료안지 역시 그 중 하나로 카레산스이식 정원을 갖고 있는 사원이지만 현재 그 일부분만이 남아 있다. 하지만 방장과 정원이 주는 아름다운 모습은 한 폭의 산수화 같다.
칸사이 지방 최대의 차이나 타운 중앙의 광장은 난킨마치의 만남의 장소이자 고베사람들의 만남의 장소 만두 '부타망'이 명물 전세계에 차이나타운이 없는 나라가 어디 있으랴. 일본에서도 고베는 외국의 문물을 가장 먼저 받아들인 항구도시로, 자연스럽게 차이나타운도 발전을 하여 현재까지 자리를 잡고 있다. 전세계 차이나타운이 그러하듯 중국 전통을 고스란히 고수하고 있는 음식들과 화려한 색채의 분위기가 시선을 끈다. 관광객뿐만 아니라 고베 현지인들의 약속장소로도 많이 쓰이며, 일본에서 두 번째로 큰 차이나타운이다. 하지만 요코하마의 차이나타운이 워낙 큰 관계로 난킨마치는 작게 느껴질 정도. tip 난킨마치의 동서남북 각 입구마다 이정표가 있어 길을 잃어도 찾기가 쉽다. 중국 물품을 파는 상점은 대체로 값이 비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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神戸中華街-南京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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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사이 지방 최대의 차이나 타운 중앙의 광장은 난킨마치의 만남의 장소이자 고베사람들의 만남의 장소 만두 '부타망'이 명물 전세계에 차이나타운이 없는 나라가 어디 있으랴. 일본에서도 고베는 외국의 문물을 가장 먼저 받아들인 항구도시로, 자연스럽게 차이나타운도 발전을 하여 현재까지 자리를 잡고 있다. 전세계 차이나타운이 그러하듯 중국 전통을 고스란히 고수하고 있는 음식들과 화려한 색채의 분위기가 시선을 끈다. 관광객뿐만 아니라 고베 현지인들의 약속장소로도 많이 쓰이며, 일본에서 두 번째로 큰 차이나타운이다. 하지만 요코하마의 차이나타운이 워낙 큰 관계로 난킨마치는 작게 느껴질 정도. tip 난킨마치의 동서남북 각 입구마다 이정표가 있어 길을 잃어도 찾기가 쉽다. 중국 물품을 파는 상점은 대체로 값이 비싸다.
삐걱거리는 마루로 유명 단정하면서도 화려한 이미지 시선을 끄는 벽화 니조성이라고도 불리는 세계문화유산! 1603년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장군의 숙소로 만들었다가 1626년에 증축한 것이 현재의 규모가 되었다. 정갈하면서도 화려한 외관과 아름다운 정원이 돋보이며, 산책하기에 좋다. 특히 침입자를 경계하기 위해 궁전의 복도는 걸어 다닐 때 삐걱대는 소리가 난다. 성 내부에서 사진촬영은 금지니 주의해야 한다.삐걱거리는 마루로 유명 단정하면서도 화려한 이미지 시선을 끄는 벽화 니조성이라고도 불리는 세계문화유산! 1603년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장군의 숙소로 만들었다가 1626년에 증축한 것이 현재의 규모가 되었다. 정갈하면서도 화려한 외관과 아름다운 정원이 돋보이며, 산책하기에 좋다. 특히 침입자를 경계하기 위해 궁전의 복도는 걸어 다닐 때 삐걱대는 소리가 난다. 성 내부에서 사진촬영은 금지니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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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jō Cas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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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걱거리는 마루로 유명 단정하면서도 화려한 이미지 시선을 끄는 벽화 니조성이라고도 불리는 세계문화유산! 1603년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장군의 숙소로 만들었다가 1626년에 증축한 것이 현재의 규모가 되었다. 정갈하면서도 화려한 외관과 아름다운 정원이 돋보이며, 산책하기에 좋다. 특히 침입자를 경계하기 위해 궁전의 복도는 걸어 다닐 때 삐걱대는 소리가 난다. 성 내부에서 사진촬영은 금지니 주의해야 한다.삐걱거리는 마루로 유명 단정하면서도 화려한 이미지 시선을 끄는 벽화 니조성이라고도 불리는 세계문화유산! 1603년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장군의 숙소로 만들었다가 1626년에 증축한 것이 현재의 규모가 되었다. 정갈하면서도 화려한 외관과 아름다운 정원이 돋보이며, 산책하기에 좋다. 특히 침입자를 경계하기 위해 궁전의 복도는 걸어 다닐 때 삐걱대는 소리가 난다. 성 내부에서 사진촬영은 금지니 주의해야 한다.
일왕의 옛 거주지 12월까지 단풍이 가득한 곳 예약을 하는 것이 좋음 12월까지 단풍이 드리우는 예약필수 유적 쿄토에서 도쿄로 수도가 옮겨지기 전까지는 쿄토고쇼가 일왕이 거주했던 곳. 입궐하기 전에 기다리던 장소인 오쿠루마요세부터 일왕 즉위식이 열리던 시신덴 紫宸殿, 그리고 일왕이 거주했던 세이료덴 清涼殿까지 다양한 건물로 구성되어 있다. 무료이나 봄과 가을에만 개방을 하고, 예약하지 않으면 들어가기 힘들정도로 쿄토 방문객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을 둘러보는 곳이다. 방문 예정이라면 예약 필수.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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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to Imperial Pa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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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왕의 옛 거주지 12월까지 단풍이 가득한 곳 예약을 하는 것이 좋음 12월까지 단풍이 드리우는 예약필수 유적 쿄토에서 도쿄로 수도가 옮겨지기 전까지는 쿄토고쇼가 일왕이 거주했던 곳. 입궐하기 전에 기다리던 장소인 오쿠루마요세부터 일왕 즉위식이 열리던 시신덴 紫宸殿, 그리고 일왕이 거주했던 세이료덴 清涼殿까지 다양한 건물로 구성되어 있다. 무료이나 봄과 가을에만 개방을 하고, 예약하지 않으면 들어가기 힘들정도로 쿄토 방문객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을 둘러보는 곳이다. 방문 예정이라면 예약 필수. tip
19세기 중반 가메야마 천황이 은퇴 후에 지은 별장 현재는 선종의 절로 사용 삼문과 수로가 유명 난젠지는 선종사찰로 칠당가람 중에서 불당을 제외한 삼문, 법당, 방장, 욕실, 경장, 고리로 이루어져 있다. 임제종 남선사파의 대본산이라고 하지만, 현재는 전쟁의 화재로 모두 소실되고 복원된 가람들이 세워져 있다. 난젠지 가는 길에는 작은 수로가 있는데 이는 일본 최대의 호수 비와호에서 내려오는 물이다. 이 물길을 지나쳐 난젠지에 이르면 난젠지 삼문을 볼 수 있는데, 이는 일본에서 세 손가락에 꼽히는 곳으로 매우 크고 유명하다. 쿄토에는 토요토미 히데요시의 손길이 닿지 않는 사찰을 찾는게 어려울 정도. 난젠지 역시 토요토미 히데요시가 기증한 대방장이 위치해 있다. 내부에는 일본화 124점이 있으며 정원도 딸려 있어 관람하기 매우 좋다. 모래를 사용한 전용적인 카레산스이식 정원으로 호랑이 새끼가 표범에게 잡아먹히지 않도록 한마리씩 차례로 강을 건너게 만드는 어미 호랑이의 지혜를 묘사했다고 하여 유명하다. 난젠지 안에도 비와호의 물이 흐르는 수로각이 있는데, 매우 오래된 수로이지만 여전히 물은 힘차게 흐르고 있다. 난젠지 안에서도 어디를 가느냐에 따라서 입장료가 각기 매겨지고 있어 모두 둘러보려면 꽤 많은 입장료를 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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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zen-ji Tem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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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중반 가메야마 천황이 은퇴 후에 지은 별장 현재는 선종의 절로 사용 삼문과 수로가 유명 난젠지는 선종사찰로 칠당가람 중에서 불당을 제외한 삼문, 법당, 방장, 욕실, 경장, 고리로 이루어져 있다. 임제종 남선사파의 대본산이라고 하지만, 현재는 전쟁의 화재로 모두 소실되고 복원된 가람들이 세워져 있다. 난젠지 가는 길에는 작은 수로가 있는데 이는 일본 최대의 호수 비와호에서 내려오는 물이다. 이 물길을 지나쳐 난젠지에 이르면 난젠지 삼문을 볼 수 있는데, 이는 일본에서 세 손가락에 꼽히는 곳으로 매우 크고 유명하다. 쿄토에는 토요토미 히데요시의 손길이 닿지 않는 사찰을 찾는게 어려울 정도. 난젠지 역시 토요토미 히데요시가 기증한 대방장이 위치해 있다. 내부에는 일본화 124점이 있으며 정원도 딸려 있어 관람하기 매우 좋다. 모래를 사용한 전용적인 카레산스이식 정원으로 호랑이 새끼가 표범에게 잡아먹히지 않도록 한마리씩 차례로 강을 건너게 만드는 어미 호랑이의 지혜를 묘사했다고 하여 유명하다. 난젠지 안에도 비와호의 물이 흐르는 수로각이 있는데, 매우 오래된 수로이지만 여전히 물은 힘차게 흐르고 있다. 난젠지 안에서도 어디를 가느냐에 따라서 입장료가 각기 매겨지고 있어 모두 둘러보려면 꽤 많은 입장료를 내야 한다.
에이칸도는 교토의 단풍을 가장 드라마틱하게 볼 수 있는 사찰이다. 정식 명칭은 ‘젠린지’이지만 에이칸 율사가 염불수행을 한 곳으로 이러한 이름이 붙여졌다. 다소 비싼 입장료(1천엔)이지만 경내에 첫 발을 내딛는 순간 이런 걱정은 사라진다. 울긋불긋 별처럼 수놓아진 단풍이 연못에 비춰 눈이 부실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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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kando Tem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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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칸도는 교토의 단풍을 가장 드라마틱하게 볼 수 있는 사찰이다. 정식 명칭은 ‘젠린지’이지만 에이칸 율사가 염불수행을 한 곳으로 이러한 이름이 붙여졌다. 다소 비싼 입장료(1천엔)이지만 경내에 첫 발을 내딛는 순간 이런 걱정은 사라진다. 울긋불긋 별처럼 수놓아진 단풍이 연못에 비춰 눈이 부실 정도다.
세계에서 가장 큰 금당과 본존 빨간 망토를 쓴 핀도라 사슴 보호 구역 옛 수도의 터가 고스란히 남아있는 나라. 특히 불교가 왕성하게 번영하던 시기였기에 곳곳에 사찰이 많이 남아 있는데, 그 중에서도 도다이지가 가장 으뜸으로 손꼽히는 명소이다. 한국인에게는 동대사로도 잘 알려져 있다.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도다이지는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규모의 대불전을 갖고 있는데, 지금의 모습은 1709년에 재건된 모습으로 본래의 2/3 크기라고 한다. 거대한 대불상의 높이는 16미터, 437톤의 청동과 130kg의 금으로 만들어졌다. 대부분 17시를 기점으로 문을 닫으니 너무 늦게 방문하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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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ōdai-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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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큰 금당과 본존 빨간 망토를 쓴 핀도라 사슴 보호 구역 옛 수도의 터가 고스란히 남아있는 나라. 특히 불교가 왕성하게 번영하던 시기였기에 곳곳에 사찰이 많이 남아 있는데, 그 중에서도 도다이지가 가장 으뜸으로 손꼽히는 명소이다. 한국인에게는 동대사로도 잘 알려져 있다.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도다이지는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규모의 대불전을 갖고 있는데, 지금의 모습은 1709년에 재건된 모습으로 본래의 2/3 크기라고 한다. 거대한 대불상의 높이는 16미터, 437톤의 청동과 130kg의 금으로 만들어졌다. 대부분 17시를 기점으로 문을 닫으니 너무 늦게 방문하지 말 것.
아라시야마 치쿠린 대나무 숲길 가득한 싱그러운 향기 200m에 달하는 수많은 대나무 영화에 등장하며 더욱 유명해짐 치쿠린을 제대로 느끼려면 새벽이나 이른 아침에 오는 것이 좋다. 긴 이름대신 간단히 치쿠린이라고도 불리는 대나무 숲. 넓고 돌아다니기 좋은 관광지이기에 많은 사람들이 인력거를 탑승하기도! 하지만 일본에서 인력거는 꽤 비싼 편이니 가격을 잘 알아보고 탑승해 보자. 비온 뒤 촉촉함이 묻어날 때 방문하면 가장 아름다운 치쿠린. 하지만 늦가을까지 모기떼가 엄청나므로 치쿠린 갈 때는 긴팔을 가져가도록 하자. 바르거나 뿌리는 모기약도 있다면 금상첨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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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ashiyama Bamboo Gr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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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시야마 치쿠린 대나무 숲길 가득한 싱그러운 향기 200m에 달하는 수많은 대나무 영화에 등장하며 더욱 유명해짐 치쿠린을 제대로 느끼려면 새벽이나 이른 아침에 오는 것이 좋다. 긴 이름대신 간단히 치쿠린이라고도 불리는 대나무 숲. 넓고 돌아다니기 좋은 관광지이기에 많은 사람들이 인력거를 탑승하기도! 하지만 일본에서 인력거는 꽤 비싼 편이니 가격을 잘 알아보고 탑승해 보자. 비온 뒤 촉촉함이 묻어날 때 방문하면 가장 아름다운 치쿠린. 하지만 늦가을까지 모기떼가 엄청나므로 치쿠린 갈 때는 긴팔을 가져가도록 하자. 바르거나 뿌리는 모기약도 있다면 금상첨화.
일본 전통 가옥에서 쇼핑을 고즈넉한 분위기가 아름다운 곳 쿄토에서 유명한 산넨자카와 니넨자카! 3년길과 2년길이라는 한자 뜻은, 한 번 길에 서 넘어지면 3년 동안 소위 말해 재수가 없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어떤 곳에서는 죽는다고까지 하기도. 니넨자카는 당연히 2년 안에 재앙이 온다고 하니 더 안 좋은 곳 일까? 산넨자카는 아기자기한 돌담길을 따 라 전통 까페와 상점들이 위치 니넨자카 역시 큰 차이가 없는 길들이다. 쿄토의 옛 정취를 느끼기에는 딱이지만, 넘어지지 않아야 한다는 마음을 갖고 걸어다녀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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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neizaka (Ninenza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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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전통 가옥에서 쇼핑을 고즈넉한 분위기가 아름다운 곳 쿄토에서 유명한 산넨자카와 니넨자카! 3년길과 2년길이라는 한자 뜻은, 한 번 길에 서 넘어지면 3년 동안 소위 말해 재수가 없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어떤 곳에서는 죽는다고까지 하기도. 니넨자카는 당연히 2년 안에 재앙이 온다고 하니 더 안 좋은 곳 일까? 산넨자카는 아기자기한 돌담길을 따 라 전통 까페와 상점들이 위치 니넨자카 역시 큰 차이가 없는 길들이다. 쿄토의 옛 정취를 느끼기에는 딱이지만, 넘어지지 않아야 한다는 마음을 갖고 걸어다녀볼 것.
일본 전통 가옥에서 쇼핑을 고즈넉한 분위기가 아름다운 곳 쿄토에서 유명한 산넨자카와 니넨자카! 3년길과 2년길이라는 한자 뜻은, 한 번 길에 서 넘어지면 3년 동안 소위 말해 재수가 없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어떤 곳에서는 죽는다고까지 하기도. 니넨자카는 당연히 2년 안에 재앙이 온다고 하니 더 안 좋은 곳 일까? 산넨자카는 아기자기한 돌담길을 따 라 전통 까페와 상점들이 위치 니넨자카 역시 큰 차이가 없는 길들이다. 쿄토의 옛 정취를 느끼기에는 딱이지만, 넘어지지 않아야 한다는 마음을 갖고 걸어다녀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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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年坂sannenza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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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전통 가옥에서 쇼핑을 고즈넉한 분위기가 아름다운 곳 쿄토에서 유명한 산넨자카와 니넨자카! 3년길과 2년길이라는 한자 뜻은, 한 번 길에 서 넘어지면 3년 동안 소위 말해 재수가 없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어떤 곳에서는 죽는다고까지 하기도. 니넨자카는 당연히 2년 안에 재앙이 온다고 하니 더 안 좋은 곳 일까? 산넨자카는 아기자기한 돌담길을 따 라 전통 까페와 상점들이 위치 니넨자카 역시 큰 차이가 없는 길들이다. 쿄토의 옛 정취를 느끼기에는 딱이지만, 넘어지지 않아야 한다는 마음을 갖고 걸어다녀볼 것.
고베 롯코목장 고베의 신선한 공기를 쐬고 자란 롯코목장의 소에서 나온 우유로, 신선한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파는데, 그 맛이 매우 진하고 부드럽다. 소프트 아이스크림이지만 그 맛은 결코 소프트하지 않다. 진하고 달콤한 맛에 많은 사람들이 사먹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우유맛은 기본이고, 녹차 맛도 있으니 취향에 따라 선택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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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kkosan Pas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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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베 롯코목장 고베의 신선한 공기를 쐬고 자란 롯코목장의 소에서 나온 우유로, 신선한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파는데, 그 맛이 매우 진하고 부드럽다. 소프트 아이스크림이지만 그 맛은 결코 소프트하지 않다. 진하고 달콤한 맛에 많은 사람들이 사먹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우유맛은 기본이고, 녹차 맛도 있으니 취향에 따라 선택해 보자.
고베 마야산 전망대 일본의 ‘3대 야경’으로 손꼽히는 이곳은 연인들의 단골 프러포즈 장소로서 수많은 연인들을 이어주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일본 3대 야경 고베 야경 하코다테 야경 나가사키 야경
Kikuseidai
고베 마야산 전망대 일본의 ‘3대 야경’으로 손꼽히는 이곳은 연인들의 단골 프러포즈 장소로서 수많은 연인들을 이어주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일본 3대 야경 고베 야경 하코다테 야경 나가사키 야경
아베노 하루카스 300 - 높이 300m의 도시기능을 집결한 지하 5층, 지상 60층 높이의 아베노하루카스 - 장소 : 텐노지역 - 영업시간 : 09:00 - 22:00 - 입장료 : 성인 - 1,500円 / 중고생 1,200円 / 초등학생 700円 / 유아 500円 헬리포트 투어 - 지상 300m 옥외투어 - 가격 : 500 円 - 시간 : 30분소요 - 하루카스 300 60층 인포메이션 카운터에서 당일 접수 가능하며, 입장료과 별도로 비용을 추가하면 투어에 참가 가능 아베노 하루카스가 개장하며 얼마전 까지 일본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었던 요코하마의 랜드마크타워를 제치고, 가장 높은 건물로 등극했다. 하루카스는 지상 300미터로 오사카에서 가장 높을 뿐만 아니라 현재(2016년 3월) 일본 전체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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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kas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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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노 하루카스 300 - 높이 300m의 도시기능을 집결한 지하 5층, 지상 60층 높이의 아베노하루카스 - 장소 : 텐노지역 - 영업시간 : 09:00 - 22:00 - 입장료 : 성인 - 1,500円 / 중고생 1,200円 / 초등학생 700円 / 유아 500円 헬리포트 투어 - 지상 300m 옥외투어 - 가격 : 500 円 - 시간 : 30분소요 - 하루카스 300 60층 인포메이션 카운터에서 당일 접수 가능하며, 입장료과 별도로 비용을 추가하면 투어에 참가 가능 아베노 하루카스가 개장하며 얼마전 까지 일본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었던 요코하마의 랜드마크타워를 제치고, 가장 높은 건물로 등극했다. 하루카스는 지상 300미터로 오사카에서 가장 높을 뿐만 아니라 현재(2016년 3월) 일본 전체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다.
Arts & Culture
7층까지 있는 대형서점 간사이 지역 최대 규모 준쿠도와 마루젠 두 서점이 합쳐진 형태 칸사이 지역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마루젠&준쿠도 서점. 지하1층 만화코너부터 지상 7층까지의 대형 규모로 방대한 서적의 양으로 마치 도서관과 같은 분위기가 물씬난다. 마루젠이라는 140년 전통의 서점과 준쿠도라는 서점이 합쳐져 마루젠&준쿠도라는 명칭이 붙여졌다. 우메다뿐만 아니라 오사카 시내에도 서점이 많으나, 마루젠&준쿠도가 아니라 대부분 준쿠도 서점이며, 칸사이 국제 공항에는 마루젠이 위치해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유명한 일본의 건축가 안도 다다오가 설치한 서점으로, 서점의 기능을 십분 살린 내부 구조로 책을 찾기가 쉬운 편이다. 로프트 백화점 바로 옆에 위치하여 있으며 특히 어린아이를 위한 다양한 외국 서적과 팝업북, 컬러풀한 서적을 구입하기 좋다.
Chayamachi, 7−20
7층까지 있는 대형서점 간사이 지역 최대 규모 준쿠도와 마루젠 두 서점이 합쳐진 형태 칸사이 지역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마루젠&준쿠도 서점. 지하1층 만화코너부터 지상 7층까지의 대형 규모로 방대한 서적의 양으로 마치 도서관과 같은 분위기가 물씬난다. 마루젠이라는 140년 전통의 서점과 준쿠도라는 서점이 합쳐져 마루젠&준쿠도라는 명칭이 붙여졌다. 우메다뿐만 아니라 오사카 시내에도 서점이 많으나, 마루젠&준쿠도가 아니라 대부분 준쿠도 서점이며, 칸사이 국제 공항에는 마루젠이 위치해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유명한 일본의 건축가 안도 다다오가 설치한 서점으로, 서점의 기능을 십분 살린 내부 구조로 책을 찾기가 쉬운 편이다. 로프트 백화점 바로 옆에 위치하여 있으며 특히 어린아이를 위한 다양한 외국 서적과 팝업북, 컬러풀한 서적을 구입하기 좋다.
바다, 배, 항구의 종합박물관 고베 개항 120주년을 기념해서 만들어짐 고베 뿐만 아니라 세계 항만의 역사를 전시 다양한 일본배부터 고베항을 통해 수입한 외국 물건까지 두루두루 볼 수 있는 해양 박물관. 항구도시 고베의 자존심이 느껴지는 곳이다. 1층은 가와사키 월드로, 가와사키 그룹과 그 회장이 일본 근대화와 미술 발전을 위해 행했던 다양한 일들을 알 수 있다. 배는 물론이고 오토바이와 기차 등의 이동수단부터,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 조각품까지 사올 정도로 열정이 대단했던 가와사키 회장의 마음을 알 수 있는 곳이 바로 1층. 2층부터는 고베항의 본격적인 면모들을 살펴볼 수 있다. 고베 개항의 역사와, 고베항을 통해 들어온 우리나라의 고려 청자까지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지진 발생의 원리, 바다 관련 영상 등도 보유하고 있어 다이내믹한 재미를 주고 있으니 한 번 정도 들러볼 만하다. 고베 포트 타워 바로 옆에 위치하여, 공통권을 구입하면 보다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tip 박물관 내에서 사진 촬영은 금지다. 조명이 켜진 해양 박물관의 야경은 놓치지 말아야 한다
カワサキワールド
바다, 배, 항구의 종합박물관 고베 개항 120주년을 기념해서 만들어짐 고베 뿐만 아니라 세계 항만의 역사를 전시 다양한 일본배부터 고베항을 통해 수입한 외국 물건까지 두루두루 볼 수 있는 해양 박물관. 항구도시 고베의 자존심이 느껴지는 곳이다. 1층은 가와사키 월드로, 가와사키 그룹과 그 회장이 일본 근대화와 미술 발전을 위해 행했던 다양한 일들을 알 수 있다. 배는 물론이고 오토바이와 기차 등의 이동수단부터,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 조각품까지 사올 정도로 열정이 대단했던 가와사키 회장의 마음을 알 수 있는 곳이 바로 1층. 2층부터는 고베항의 본격적인 면모들을 살펴볼 수 있다. 고베 개항의 역사와, 고베항을 통해 들어온 우리나라의 고려 청자까지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지진 발생의 원리, 바다 관련 영상 등도 보유하고 있어 다이내믹한 재미를 주고 있으니 한 번 정도 들러볼 만하다. 고베 포트 타워 바로 옆에 위치하여, 공통권을 구입하면 보다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tip 박물관 내에서 사진 촬영은 금지다. 조명이 켜진 해양 박물관의 야경은 놓치지 말아야 한다
Parks & Nature
벚꽃 야경이 아름다움 벚꽃 시즌에는 주변에 노점상이 가득 쿄토의 벚꽃을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 공원 중앙의 거대한 벚나무가 마루야마 공원의 인기 넘버 원! 특히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는 봄이면 많은 사람들이 앞에서 사진을 찍으려고 대기를 하고 있다. 이 벚나무는 공식명칭도 있는데, 바로 ‘히토에하쿠 히간 시다레자쿠라一重白彼岸枝垂桜, ひとえしろひがんしだれざくら’ 라는 긴 이름. 바라보는 방향에 따라 그 모양이 다르다고 할 정도로 거대한 자태를 뽐내고 있으니, 쿄토 벚꽃놀이를 가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들러서 보고 가야 할 것이다. 본래 야사카 신사의 일부로 조성되었으나 지금은 마루야마 공원 자체로도 인지도가 높다. 쌀쌀한 밤에는 나무땔감으로 등불을 만들어 놔 공원 산책을 즐기는 사람들에게 따뜻함을 전달해 주고 있다.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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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uyama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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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야경이 아름다움 벚꽃 시즌에는 주변에 노점상이 가득 쿄토의 벚꽃을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 공원 중앙의 거대한 벚나무가 마루야마 공원의 인기 넘버 원! 특히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는 봄이면 많은 사람들이 앞에서 사진을 찍으려고 대기를 하고 있다. 이 벚나무는 공식명칭도 있는데, 바로 ‘히토에하쿠 히간 시다레자쿠라一重白彼岸枝垂桜, ひとえしろひがんしだれざくら’ 라는 긴 이름. 바라보는 방향에 따라 그 모양이 다르다고 할 정도로 거대한 자태를 뽐내고 있으니, 쿄토 벚꽃놀이를 가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들러서 보고 가야 할 것이다. 본래 야사카 신사의 일부로 조성되었으나 지금은 마루야마 공원 자체로도 인지도가 높다. 쌀쌀한 밤에는 나무땔감으로 등불을 만들어 놔 공원 산책을 즐기는 사람들에게 따뜻함을 전달해 주고 있다. tip
봄이면 벚꽃이 강을 물들이는 아름다운 곳 가을의 단풍도 유명 공원 내 물의 광장 방문 추천 덴마바시다리에서 오카와 강 상류인 게마아라이제키까지 4km에 달하는 강변에 4,800여 그루의 벚나무가 심어져 있어 봄이면 벚꽃이 강을 물들이는 아름다운 곳. 근처 조폐박물관의 벚꽃감상 스팟부터 공원 근처의 수상버스까지 이용하여 즐기는 벚꽃이 가장 매력적인 곳이다. 오천여 그루에 달하는 벚꽃이 뿜어내는 향과 흩날리는 꽃잎들이 봄의 기운을 완연하게 보여준다. 공원 내에 위치한 물의 광장에서는 물에 비추어진 벚나무들을 밤이면 조명과 함께 즐기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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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ma Sakuranomiya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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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면 벚꽃이 강을 물들이는 아름다운 곳 가을의 단풍도 유명 공원 내 물의 광장 방문 추천 덴마바시다리에서 오카와 강 상류인 게마아라이제키까지 4km에 달하는 강변에 4,800여 그루의 벚나무가 심어져 있어 봄이면 벚꽃이 강을 물들이는 아름다운 곳. 근처 조폐박물관의 벚꽃감상 스팟부터 공원 근처의 수상버스까지 이용하여 즐기는 벚꽃이 가장 매력적인 곳이다. 오천여 그루에 달하는 벚꽃이 뿜어내는 향과 흩날리는 꽃잎들이 봄의 기운을 완연하게 보여준다. 공원 내에 위치한 물의 광장에서는 물에 비추어진 벚나무들을 밤이면 조명과 함께 즐기기 좋다.
고베 마야산 전망대 일본의 ‘3대 야경’으로 손꼽히는 이곳은 연인들의 단골 프러포즈 장소로서 수많은 연인들을 이어주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일본 3대 야경 고베 야경 하코다테 야경 나가사키 야경
摩耶ロープウェイ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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